외교부, 대이란 인도적 교역확대 3차 회의 열어
강화된 주의의무 절차 등 애로사항 해소방안 논의
외교부는 15일 '대이란 인도적 교역 확대 관계부처 TF'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
대이란 인도적 교역 확대 관계부처 TF는 우리 기업의 대이란 인도적 교역을 범정부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난 6월 출범해 이미 두 차례 회의를 가진 바 있다.
이성호 경제외교조정관 주재로 기재부, 보건부, 산업부, 농식품부, 해수부, KOTRA 등이 참석한 이번 3차 회의에서는 △인도적 교역 현황 점검, △EDD 절차 가속화 등 교역 촉진 및 애로사항 해소방안, △인도적 교역 품목 확대방안 등이 중점 논의됐다고 외교부는 전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관계부처 간 유기적 협조를 통하여 우리 기업의 의약품·의료기기 등 인도적 품목 수출 확대를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조건이다](/img_data/article/260930/260930_630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