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의무사, ’22~’23년 군 중견의요원 모집
21일부터 내달 16일까지 지원서 접수
국군의무사령부가 '22~'23년도 군 중견의를 선발계획을 공지했다. 지원대상은 '21년 2월 전공의 과정 수료 예정인 의무사관후보생으로, 군병원에서 필요로 하는 전임의 과정을 1∼2년간 추가 수련 후 ’22∼’23년도에 군의관으로 복무할 자원이다.
지원자격은 군 전공의요원 수련기관에서 전임의로 선발 예정인 자 중에서 33세(병역의무연령)까지 전임의 과정을 마칠 수 있어야 하며, 신체등위 1∼3급(단, 부족 시 4급인 자 중에서 선발)을 모두 구비해야 한다. 선발인원은 69명(1년 수련자 61, 2년 수련자 8명)이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21일부터 내달 16일 까지며, 내달 23일 1차 서류심사와, 11월12일 2차 면접평가 및 선발 심의를 거쳐 최종 합격자 발표는 11월 20일 국방부.의무사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고지한다.
군 중견의 요원으로 선발되어 입영이 연기된 자가 전문의 시험에 불합격한 경우에는 중견의 선발이 자동취소된다. 또한 임의로 수련기관 및 세부 진료과목을 변경하거나 포기한 경우에도 군 중견의 자격이 취소된다.
궁금한 사항은 국방부 보건정책과 의무인력 담당(☎ 02-748-6653)이나 국군의무사령부 군·치의인력담당 (☎ 031-725-5123)으로 문의하면 된다.(konas)
코니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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