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욱 국방부장관, 주한미국대사 접견
"한미동맹은 한반도 안보, 평화, 번역의 핵심축"
서욱 국방부장관이 5일 오후, 취임 축하 인사를 위해 예방한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를 접견했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국방부는 "서 장관과 해리스 대사는 굳건한 한미동맹이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보, 평화, 번영의 핵심축이라는 사실에 의견을 같이하면서 한미동맹의 발전을 위해 긴밀히 소통해 나가기로 했다"고 전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조건이다](/img_data/article/260930/260930_630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