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국민소통전문가단 위촉…각계 전문가 30명
사회 각계의 목소리 청취, 국민과 군 간 소통의 가교
국방부는 국방 현안에 대한 사회 각계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국민의 관점에서 국방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19일 제6기 국민소통전문가단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촉식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하지 않았다.
올해 위촉된 국민소통전문가단은 문화, 심리, 의료, 법률, 언론, 홍보 등 각계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위촉일로부터 1년간 국민소통전문가단으로 활동하게 된다.
국민소통전문가단은 국방정책 및 현안에 대해 간담회와 자문을 통해 국방부 정책발전 방향을 제언하며, 기고, 강연, 국방정책 홍보활동 등을 통해 국민들이 국방정책을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활동할 예정이다.
히 올해는 TV 출연 및 강연으로 널리 알려진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김경일, 소상공인 필독서 ‘한국형 장사의 신’, ‘장사는 전략이다’ 작가 김유진, 매일 국민들의 아침을 여는 라디오 방송 ‘라디오를 켜라 정연주입니다’의 진행자 교통방송(TBS) 정연주 아나운서 등을 신규로 위촉했다.
국방부는 각계를 대표하는 새로운 전문가들의 위촉을 통해 국방정책을 보는 시선을 다각화함으로서 국민과 군 간 소통이 좀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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