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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이천호국원 ‘그리움을 담아, 감사의 헌화서비스’ 운영

직접 참배 어려운 유가족 대신해 직원이 참배·헌화, 사진 전송 서비스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21-08-09 오전 10: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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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이천호국원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고령으로 인한 이동 불가, 기타 사유로 직접 참배가 어려운 유가족들이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그리움을 담아, 감사의 헌화서비스’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이천호국원 직원들이 유가족을 대신하여 해당 묘소에 참배 및 헌화를 진행하며 참배 사진을 유가족이 볼 수 있도록 사진전송 서비스도 함께 실시한다.

 국립이천호국원 홈페이지 및 유선(☎031-645-2334)으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국립이천호국원 현충과(☎031-645-2331~5)로 문의하면 된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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