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서욱 국방부장관, 신년 맞이 지휘비행

“새해에도 위국헌신의 자세로 군 본연의 임무에 충실” 당부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22-01-03 오전 10:42:56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서욱 국방부장관은 2022년 새해를 맞아 지난 1일 오전 공군 항공통제기 피스아이(Peace Eye, E-737)에 탑승, 지휘비행을 하며 한반도 전역의 지상·해상·공중과 해외파병부대의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서 장관은 대한민국 영토와 영해·영공을 비행하며, 합참 지휘통제팀장, 해병대 연평부대 포병지휘관, 공작사 항공우주작전본부장, 레바논 동명부대장, 항공통제기를 엄호 중인 F-15K 조종사, 해군 서애류성룡함장, 육군 21보병사단 GOP대대장 등과 통화했다.

 ▲ 서욱 국방부장관은 1일 오전 공군 항공통제기 피스아이(Peace Eye, E-737)에 탑승해 지휘비행을 하며 한반도 전역의 대비태세를 점검했다.(국방부 사진 제공)ⓒkonas.net


 국방부에 따르면 서 장관은 통화에서 “지난 해 우리 군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한 가운데, ‘강한 힘’으로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 정착 노력을 뒷받침해왔다”며 “이러한 성과는 작전현장에서 묵묵히 맡은바 소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여러분들의 헌신과 열정 덕분”이라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그러면서 “새해에도 위국헌신의 자세로 흔들림 없이 군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9.27 일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대비한  민·관·군 입체적 대응 방안
한반도 안보 지형의 지각변동최근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은 첨단 ..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원 확인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6·25전쟁에서 전사한 호국영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