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재향군인회 청년단, 현충탑 참배로 새해 활동 시작
청년단 회원 확보, 향군 위상회복에 앞장서기로...
시흥시 재향군인회 청년단(단장 강성훈)과 임원들은 현충탑 참배를 올해 첫 행사로 시작하여, 2023년도에도 안보단체로서의 정체성을 지켜 나갈 것을 결의했다.
또한 지역내 봉사단체로도 적극 활동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재향군인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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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청년단이 열정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데 주력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누구나 편안하게 재향군인회 청년단을 방문할 수 있도록 사무실의 면모를 새롭게 하여 신입회원 확보를 위한 노력을 배가하기로 했다.
아울러 향군의 위상 회복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에 청년단이 앞장서 나가기로 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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