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태 회장 취임 1년, 재향군인회 변화와 혁신 1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이하 ‘향군’)가 신상태 회장 취임 1년(4.13일)을 맞아 변화와 혁신을 위한 각오와 결의를 새로이 다지고, 명실공히 최고 최대 안보단체로서 정체성 회복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눈에 띄는 변화는, 공익법인에 대한 외부회계감사 제도가 도입된 2016년 이후 향군이 처음으로 ‘적정’ 판정을 받았다는 점이다. 그동안 ‘의견거절’ 또는 ‘한정’ 판정을 받았는데 지난달 말 완료된 2022년도 회계감사에서 마침내 ‘적정’ 판정을 받음으로써 회계분야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각종 인건비 및 운영비 4억 7천여 만원과 사무실 임대료 및 관리비 1억 4천여 만원을 절감하였고, 산하업체 경영 개선을 통해 지난해에는 21년도 대비 영업이익이 5.5배 증가한 191억 원에 이르렀다.
세계적인 고금리 현상에 따라 누적된 부채에 대한 재정적인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향군은 환골탈태를 위한 노력을 통해, 안보단체로서의 정체성 회복은 물론 1,100만 여명의 제대군인 및 144만 여명의 정회원 복지 증진을 위해 다각적인 사업 분야 추진 등 가능성을 모색한 1년으로 평가되었다.
향군은 ‘비전 2030’을 수립하고 4대 추진 중점으로 △ 청렴·신뢰, 안정적 재정 기반의 향군, △ 대한민국 어디서나 존중받는 향군, △ 최고·최대 안보단체 그 이상의 향군, △ 따뜻한 동행, 회원 모두가 행복한 향군으로 거듭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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