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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유명 예언가 존티토, “2036년 日, 韓식민지 될것” 예언
[2012.12.20]
자신이 타임머신을 타고 2036년 미래에서 왔다고 주장하고 있는 미국 예언가 존티토의 2036년 지도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10월 7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등에 퍼진 '존티토의 예언'은 2036년 제3차 세계대전이 발발 후 변화될 각국의 지도가 게시돼 있다.특히 주목할 부분은 일본이 한국의 식민지로 나타나 있다는 점이다. 지도에..
3년 동안 파지 모아 판 돈 구세군 자선냄비에 기부
[2012.12.20]
"날씨도 추운데 고생하시네요. 3년 동안 매일 파지 모아서 판 돈(입니다.) 참(다운) 친구도 도와줬어요. 적지만 봇데(보태)세요. 저는 중곡도(동) 할미." 꾹꾹 눌러 쓴 편지와 함께 3년간 파지를 모아 판 돈을 기부한 할머니의 사연 등으로 구세군 자선냄비가 따스한 온정으로 덥혀지고 있다. 19일 한국구세군에 따르면 지난 15일 서울 명동 우리은..
권총 가지고 등교한 美 초등학생
[2012.12.20]
총기 난사 사건으로 신음 중인 미국에서 한 초등학생이 자신을 지키기 위해 총을 들고 등교해 충격을 더하고 있다. 17일 유타주 컨스에서는 11살 소년이 총기를 소지한 채 등교했다가 교사에게 적발됐다. 웨스트컨스 초등학교 6학년으로 재학 중인 이 학생은 코네티컷과 같은 참사가 자신의 학교에서도 벌어질까 두려워 총을 가지고 등교했다고 진술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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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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