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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현직장군 女부관에 몹쓸짓, 나체사진까지...
[2012.12.21]
미군 현직 장성이 강제 동성 성폭행을 포함한 일련의 성적 부적절한 행위를 저지른 혐의로 군법재판에 회부돼 유죄판결 시 종신형까지 받게 될 수 있다고 미 육군이 18일 발표했다.현직 미군 준장 제프리 싱클레어는 불륜 이외에도 부관들에게 ‘부적절한’ 행위를 한 혐의, 그리고 이후 제기된 의혹을 나체사진과 관련 내용이 포함된 전자우편을 삭제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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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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