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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으로 매년 200만명 이상 사망"
[2013.07.16]
해마다 전세계에서 200만명 이상이 대기 오염으로 사망하는 것으로 밝혀졌다.15일 BBC 뉴스와 사이언스 데일리에 따르면 영국의 물리학연구소(IOP)가 발행하는 환경연구저널(ERL)에 실린 국제 연구진의 보고서에서 해마다 대기 중의 오존 때문에 약 47만명이 목숨을 잃고 210만명이 미세 먼지 때문에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
인류의 두 번째 불 백열전구 "역사속으로"
[2013.07.16]
1887년 3월 6일 저녁, 어스름이 짙게 깔린 경복궁 내 건천궁. 작은 불빛이 깜빡거리는가 싶더니 눈부신 빛을 발한다. 갑자기 주위가 환해졌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탄성을 질렀다. 생전 처음 보는 불빛의 엄청난 밝기에 놀라 이리저리 숨는 구경꾼도 있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 최초로 백열전구가 점등된 순간이었다.1879년 미국의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
'연필 한자루로 살인 누명' 26억 배상판결
[2013.07.16]
40여 년 前 경찰 간부의 딸을 살해한 누명으로 15년간 옥살이를 한 정원섭(79)씨가 국가로부터 26억여원을 배상받게 됐다.사건은 유신헌법 선포 3주 전인 1972년 9월27일 발생한 것으로 춘천경찰서 파출소장의 아홉 살 난 딸이 춘천시 우두동 논둑에서 성폭행당한 뒤 숨진 채 발견됐다.당시 내무부는 이 사건을 '4대 강력사건'으로 규정하고 10월10일까..
40대男, 지붕 뚫고 떨어진 소에 깔려 사망
[2013.07.16]
브라질의 한 남성이 지붕 위에서 떨어진 소에 깔려 사망했다고 13일(현지시간) BBC가 전했다.브라질 동부 카라팅가에 거주하는 호아오 마리아 데 소우자(45)는 침대에 누워 있다가 지붕 위에서 떨어진 1톤 무게의 소에 깔렸다. 그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사고 당일 소는 소우자 집 뒤에 있는 언덕에서 풀을 뜯어 먹고 있었다. 소는 석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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