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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음주-졸음운전 사고 동승자도 30% 책임
[2013.09.06]
음주 후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가 났을 경우 동승자에게도 30%의 책임이 있다고 법원이 판단했다.울산지법은 제2민사부는 A(43)씨가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이같은 판결을 내렸다.A씨는 앞서 올해 1월 열린 1심에서 자신에게 20%의 책임이 있다며 이를 제외한 손해액 배상을 판결받은 바 있는데 항소심..
"무서운 英10대" 공원서 잠든 취객에 불붙이고 촬영
[2013.09.06]
영국인들이 10대 청소년들의 믿기 어려운 잔혹함에 치를 떨었다가 두 젊은 여성의 용감한 행동에 위안을 얻었다.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영국 동부 링컨셔주(州) 항구도시인 그림즈비의 그랜트 소롤드 공원에서 지난 3일(현지시간) 저녁 8시20분께 발생했다.공원을 어슬렁거리던 13~15살 사이 청소년들은 의자에 앉아 잠에 떨어진 41살..
37층빌딩 유리창 햇빛반사로 자동차 녹아
[2013.09.06]
영국 런던의 고층빌딩 유리창이 길가에 주차된 자동차 일부를 녹여버리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3일 BBC, CNN 등의 보도에 따르면, 런던 시민인 마틴 린지는 최근 시내의 한 고층빌딩 인근에 세워놓았던 자신의 재규어 자동차를 살펴보다가 깜짝 놀랐다. 멀쩡했던 자동차의 플라스틱 패널이 반쯤 녹아 휘어져 있고, 한쪽 사이드미러에서는 페인트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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