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보뉴스] 前연합사령관 “DMZ·NLL서 긴장 커질 가..[2023-12-01 오전 11:08:10]
“북한의 정찰위성 발사와, 남북군사합의에 대한 한국의 부분적 효력 정지 선언 및 북한의 사실상 전면 파기 선언 등 최근 일련의 변화가 남북군사합의 발효 이후 보지 못한 어느 정도의 긴장을 가져올 것”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커티스 스캐퍼..
-
[안보뉴스] 국방홍보원, 전문가 자문 통해 국방 전문 미..[2023-11-30 오전 11:18:18]
국방홍보원은 30일 김정기 前 방송통신위원회 미디어다양성위원회 위원장 등 11명을 초청하여 홍보정책자문위원 위촉식 및 자문회의를 개최했다.미디어, 국방정책, 홍보PR, 채널마케팅 등 4개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위원들에 대한 홍보정책자문위원 위촉..
-
[안보칼럼] [안보칼럼] 미래지향적인 한·일 안보협력체..[2023-11-30 오전 10:31:47]
최근 국제질서는 미‧중간 전략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북한의 핵‧미사일 고도화에 의한 도발 위협 점증, 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 지속, 이스라엘-하마스간 무력분쟁, 중국에 의한 대만해협과 남중국해 위협활동 증가 등 여러 안보위협 요소들이 ..
-
[깜짝 뉴스] 우리나라, 동아시아기록관리협의회 의장국으..[2023-11-30 오전 9:12:58]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29일, 중국 선전에서 개최되는 제16회 동아시아기록관리협의회(EASTICA, EAST ASIA Regional Branch of the ICA) 정기총회에서 우리나라가 의장국으로 선출되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2001년, 2011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의장..
-
[안보뉴스]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 설명회 개최, “..[2023-11-28 오후 4:12:18]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단장 이근원, 이하 국유단)은 28일, 경기도 수원시에 있는 호텔리츠 컨벤션에서 서울․경기 남부 지역 6·25 전사자 유가족과 행정기관, 보건소, 군 관계자 등 120여 명을 초청해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 설..
-
[안보뉴스] 보훈부, 네이버와 손잡고 ‘일상 속 보훈..[2023-11-28 오후 3:13:54]
국가보훈부는 28일, 경기도 성남시에 소재한 네이버 사옥에서 박민식 보훈부 장관과 채선주 네이버 대외/환경·사회·투명경영(ESG)정책 대표, 미래세대 보훈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상 속 보훈문화 조성·확산&rsqu..
-
[안보뉴스] 「참전기념 시설물 소개」 (33) 장수 충..[2023-11-28 오전 10:30:08]
전북 장수군 장계면과 경남 함양군 서상면의 경계에 있는 해발 734m의 험산준령에 있는 육십령(六十嶺) 고개 정상에는 무장공비를 소탕하는 과정에서 전사한 국군 55인을 추모하는 충영탑이 세워져 있다. 충영탑은 폭 2.64미터, 높이 6.87미터로 조성되어 있다..
-
[안보뉴스] 국방부장관, 한미연합사 방문해 北의 접적지..[2023-11-28 오전 10:23:55]
신원식 국방부장관은 27일, 한미연합군사령부를 방문해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한미 장병들을 격려했다.신 장관은 브리핑룸에서 폴 라카메라 연합군사령관의 임무 브리핑을 받은 후, “연합사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고 근무하는 한미 양..
-
[안보뉴스] 우리 군, 세계 최대규모 사이버 군사훈련..[2023-11-28 오전 9:49:24]
우리 군은 나토(북대서양 조약기구) 주관으로 11월 27일부터 12월 1일까지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개최하는 「사이버 코얼리션 2023」 훈련에 최초로 참가한다고 국방부는 밝혔다.「사이버 코얼리션」 훈련은 나토 회원국 및 파트너국의..
-
[안보뉴스] 대한민국재향군인회, 국방 능력 강화 위한 ..[2023-11-28 오전 9:15:17]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신상태, 이하 향군)가 국방 능력 강화를 위한 ‘국방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향군은 최근 지속적인 병력 감소가 국방 능력의 약화로 연결될 수 있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최상의 국방 능력을 유지하기 ..
-
[안보뉴스] 초급간부 복무여건 개선을 위해 직접 현장의..[2023-11-24 오후 1:57:21]
김선호 국방부차관은 23일 오후, 수도군단 668포병대대를 방문하여, 간부숙소 주거환경을 확인하고 초급간부 복무여건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방문은 창끝 전투력 발휘의 핵심인 초급간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실질적으로 ..
-
[안보뉴스] 초대 주월한국군사령관 故 채명신 명예회..[2023-11-24 오전 11:08:41]
국가보훈부는 베트남전쟁 당시 초대 주월한국군사령관이자 맹호부대장으로 활약했던 '故 채명신 명예회장 10주기 추도식’을 24일,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주관으로 개최했다.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 이화종 대한민..
-
[안보뉴스] 국립대전현충원, 경찰청 범죄경력(폴조회)시..[2023-11-24 오전 10:41:47]
국가보훈부는 23일 “국립묘지 안장 대상자에 대한 상시 신원조회가 가능한 경찰청 ‘범죄경력(폴조회)시스템’ 단말기를 최근 국립대전현충원에 구축함에 따라, 휴일에도 보다 신속한 안장심사를 통한 안장서비스와 지원이 가능해졌다”..
-
[깜짝 뉴스] 국가유공자, 현역군인, 소망공문원 등 총 5..[2023-11-23 오후 4:13:30]
국가보훈부는 23일 “상이 국가유공자 등에게 로봇 의수와 의족, 다기능 휠체어 등 첨단보철구를 지원하는 전달식을 서울 강남에 있는 포스코센터에서 윤종진 국가보훈부 차관과 양병호 포스코 경영지원본부장, 국가유공자와 가족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
-
[안보칼럼] [안보칼럼] 북한군은 왜 연평도 포격도발..[2023-11-23 오전 11:03:42]
북한군이 정전협정 이후 최초로 대한민국 영토인 연평도에 기습적인 포격전을 감행했던 것이 벌써 13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2010년 11월 23일의 황당한 악몽을 쉽게 잊을 수가 없을 것이다. 우리는 무엇을 기억해야 하는 걸까? 라는 생각..
-
[안보뉴스] 향군, “북한의 군사정찰 위성 발사를 강..[2023-11-22 오후 3:38:02]
대한민국재향군인회(이하 향군, 회장 신상태)는 북한이 21일 군사정찰 위성 3차 발사를 강행한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며 무력도발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향군은 22일 성명을 통해 “북한이 국제사회의 거듭된 대북경..
-
[안보뉴스] 국방부, 북한 군사정찰위성 발사 관련 발..[2023-11-22 오후 3:10:26]
북한은 21일 우리 군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군사정찰위성’ 발사를 강행하였다.북한의 소위 ‘군사정찰위성’ 발사는 탄도미사일 기술을 이용하는 북한의 모든 미사일 발사를 금지한 유엔 안보리 결의에 대한 명백한 위반이며, 우리 ..
-
[안보뉴스] 신원식 국방부장관, 영공방위태세 점검[2023-11-22 오후 1:09:42]
신원식 국방부장관은 21일, 공군작전사령부(공작사)를 방문해 영공방위태세를 점검했다.신 장관은 “공작사는 대한민국 영공방위와 3축체계 수행의 핵심축”이라며, “적 도발 시 도발원점부터 지휘 및 지원세력까지 ‘즉·강&midd..
-
[안보뉴스] 「참전기념 시설물 소개」(32) 뉴질랜드 전..[2023-11-21 오후 3:04:13]
헝가리 사람 우르반이 개발한 대포가 없었다면 오스만투르크 제국이 콘스탄티노플을 함락할 수 있었을까? 나폴레옹도 포병 예찬론자였고 스탈린은 “포병은 현대전의 신이다”라고 말했다. 그만큼 포병의 위력은 전시 사상자 발생 규모와 전장의 ..
-
[안보뉴스] 한·미 유해 공동조사 및 발굴, 호주군 발굴..[2023-11-21 오후 2:58:55]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이하 국유단)은 이달 13일부터 17일까지 국유단에서 미 국방부 전쟁포로·실종자확인국(이하 DPAA), 호주 육군 미수습 전쟁사상자 지원국(이하 UWC-A)과 함께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한국-미국-호주’ 유해발굴 협력 ..







![[안보칼럼] 미래지향적인 한·일 안보협력체..](/img_data/article/170712/170712_51882.jpg)










![[안보칼럼] 북한군은 왜 연평도 포격도발..](/img_data/article/131124/131124_46070.jpg)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검증 필요](/img_data/article/261029/261029_6313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