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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정동영의 對北 올인작전- 그 숨은 의도는 무..[2005-10-12 오후 5:18:41]

    위정자들의 언행과 동태를 보고있노라면 절로 한숨이 나오는 경우가 적지 않다. 통일부를 이끄는 정동영(鄭東泳)장관의 경우가 더욱 그렇다. 국민의 시선이나 비판은 도시 안중(眼中)에도 두지 않는 듯한 막가파 식 무모한 언행의 연속이다.통일부가 북한 조선노동당 창건 60돌 기념행사에 남한 측 민간대표단의 참석을 긍정..

  • [안보뉴스] '대북 선제공격 작계 폭로' 국방부 vs 권..[2005-10-12 오후 3:49:01]

    지난 10일 통일부 국정감사시 민주노동당 권영길 의원이 "전면전을 가정한 작계 5027에 북한군 격멸 등이 포함돼 있다"는 언론 공개와 관련, 작전계획 5027과 5026을 두고 국방부와 권 의원간의 공방이 달아오르고 있다.국방부는 지난 10일 권 의원이 공개한 작계 부분에 대해 '권영길 의원 작계관련 주장에 대한 국..

  • [깜짝 뉴스] “박치기왕 일어나세요”[2005-10-12 오후 3:45:10]

    ‘박치기왕’으로 유명한 전설의 프로레슬러 김일(76)씨에 대한 온정이 답지하고 있다.김씨는 1963년 세계헤비급챔피언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1980년 은퇴할 때까지 세계타이틀을 20차례 방어하면서 60∼70년대 큰 인기를 누린 국민적 스포츠 영웅이었다.전남 고흥 출신으로 여순반란사건에 휘말렸다가 밀항선을 타고 현해탄..

  • [칼럼] 강정구는 학자적 지조가 있다면 떳떳하게 법..[2005-10-12 오후 1:53:00]

    강정구 교수는 7월 말 한 인터넷 매체에 “통일내전에 미국이 개입하지 않았다면 전쟁은 한 달 사이에 끝났을 것”이라고 하면서 북의 남침을 저지하기 위해 UN군 사령관으로 참전한 맥아더 장군을 “한국의 은인이 아닌 전쟁광이니 동상과 함께 역사 속으로 던져버려야 한다”고 하였다. 또한 9월 30일 한 세미나에서는 ..

  • [안보뉴스] 비전향장기수는 죽어서도 고향에 가는데..[2005-10-12 오후 1:21:47]

    자유북한방송(대표 김성민)은 지난 98년 한 국군포로가 탈북한 이후 북에 남은 가족들이 정치범수용소로 끌려가는 장면을 목격한 한 탈북자의 편지를 11일 소개했다.편지는 1998년 국군포로 직계 가족들이 정치범 수용소로 끌려가기 전 함경북도 온성역전에 집결했던 당시 현장을 목격한 내용을 담고 있다. 편지를 보낸김..

  • [안보뉴스] 국민행동본부 정동영 규탄 납세자 궐기대회..[2005-10-12 오전 11:22:00]

    "鄭東泳 장관이 국민을 속여가면서 추진하고 있는 對北 200만kw 送電에는 25조원(10년간)이 들어갑니다. 이 돈을 서독이 동독의 정치수들을 구해왔던 식으로 쓴다면 북한에 억류된 국군포로와 납북자 한 사람당 10억원씩 쳐서 2만5000명을 데려올 수 있습니다."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 예비역 대령연합회장)가 ..

  • [사설] 국가기밀은 私有物 아니다[2005-10-12 오전 8:56:40]

    개인의 사생활에도 지켜야 할 비밀은 있다. 하물며 수백, 수천만 명의 개인이 살고 있는 한 국가의 생존과 국민 모두의 안위를 위해 지켜야 할 비밀이 어찌 없을 수 있겠는가. 그런데 민주노동당 권영길 의원이 10일 통일부 국정감사에서 유사시 한반도에서 적용될 작전 계획에 관련된 국가 기밀 내용을 공개해 국가 안보 사..

  • [칼럼] 국방부에도 간첩이 있나?[2005-10-12 오전 8:56:00]

    북한 지도부가 노동당 60주년 기념식에서도 거듭 강조했던 先軍정치란 군대를 앞세운 독재를 말한다. 우리식으로 이야기하면 계엄령 통치와 핵무기 개발 등 군사력 증강이다. 先軍정치의 대상은 북한주민이지만 목표는 한반도 赤化이다. 이에 대응하여야 할 국민과 국군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우리도 군사력을 증강하고 ..

  • [안보뉴스] '막나가는' 통일부···무차별 방북허용, ..[2005-10-12 오전 7:12:00]

    통일부가 최근 남북 교류활성 사업을 추진하면서 국민의 정서와 법률적 절차를 무시한 채 무리하게 사업을 강행해 곳곳에서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간첩활동 전력 10명 방북했었다=북한의 체조극 '아리랑'공연을 관람하기위해 방북한 신청자에 대해 법무부의 신원조회 없이 방북을 승인했고, 이 가운데 간첩 활동 경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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