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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6·25의 진실 제대로 알아야[2005-06-13 오후 5:01:11]
백전노장, 6·25의 산 증인 채명신 장군 인터뷰공산세력의 세계적화의도를 저지하고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6·25전쟁이 55주년을 맞는다. 400만 여명의 인명피해와 1000만 여명의 이산가족, 수많은 상이군인과 전쟁미망인, 고아들이 생겨난 비극의 6·25는 우리 민족사의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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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꼭 완쾌해서 감사 인사 하러 오겠습니다..[2005-06-13 오후 3:48:09]
"한번 맺은 전우는 영원한 전우다". 육군 전방부대 장병들이 병상에 신음하는 동료를 위해 발벗고 나서는 등 끈끈한 전우애를 발휘하여 병영은 물론, 사회에 훈훈한 감동의 소식을 전해주고 있다. 주인공은 바로 육군 제 26사단(사단장 장광일 소장. 육사31기)장병들이다. ▲ 오재원 일병 구하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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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6·15 남북 통일축전' 기대와 우려[2005-06-13 오후 1:51:45]
6·15 공동선언 5주년을 맞아 14일부터 17일까지 평양에서 열리는 민족통일대축전에 참석할 남측 대표단이 장도에 오른다. 남측 단장인 정동영 통일부장관과 8명의 정부 대표, 임동원 전 통일부 장관등 6명의 자문단을 포함해 모두 40명의 정부 대표단은 행사 기간 중 북측과 여러차례 오찬과 만찬을 가질 예정이어서 남북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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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후르시쵸프의 6·25회고> 김일성이 시작한..[2005-06-13 오후 1:47:37]
우리는 오랫동안 조선전쟁을 시작한 것은 남조선이라고 주장해왔다. 그러한 시각(視角)을 수정할 필요가 없다고 부르짖는 사람도 있다. 적(敵)을 이롭게 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역사를 위해 진실을 말하고 있다. 전쟁을 시작한 것은 동지 김일성이었으며, 스탈린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도-실제로는 전부가-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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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뉴스] 군 입대 자녀를 두신 어머니들께[2005-06-13 오후 1:18:23]
아들 현민이는 어려서부터 또래에 비해 몸이 많이 허약해 걱정이 많았다. 그래서 항시 하나님께 “공부는 못해도 좋으니 건강하게만 자라게 해 주세요”라고 기도했다. 하나님이 기도를 들어주셨는지 현민이는 아무 탈 없이 자랐고 병무청으로부터 군 입대할 수 있을 만큼 신체 건강한 청년이라는 통보를 받았다. 아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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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50년 만에 일어난 전쟁인데, 어쩜 이렇..[2005-06-13 오전 6:17:05]
3년 전 6월 29일 서해안에서 북한 경비정의 포탄을 맞고 전사한 고(故)한상국 중사의 전사장면이 한 미대생의 소조작품으로 재현돼 화제가 되고 있다.‘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는 이름의 이 작품은 한 중사가 북한의 경비함과 거리를 벌리기 위해 포탄에 맞아 쓰러지는 순간까지 조타수를 움켜쥐고 있는 모습을 재현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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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뉴스] 美교포 청년 `의로운 죽음'에 애도 물결[2005-06-13 오전 5:16:00]
▲ 미국에서 소매치기를 쫓다 숨진 교포 조나단 우씨소매치기를 붙잡으려다 숨진 재미교포 청년의 의로운 죽음이 미국인들 사이에서 추모와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미 미주리주 일간지인 `캔자스시티 스타'는 9일자에서 미국인 여성의 지갑을 빼앗아 도망가는 소매치기를 뒤쫓다 부상당한 조나단 우(29)씨가 8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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