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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北인권에 대한 우리의 무관심이 바로 민족..[2005-06-16 오후 5:45:16]
'평양의 수족관' 저자 강철환씨 인터뷰"북한인권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은 점점 고조되고 있는데 우리만 무관심합니다. 탄압받는 북한주민들을 외면하는 것은 민족적 재앙이자 죄악입니다."13일 美 부시 대통령의 초청으로 백악관을 방문해 화제가 된 북한민주화운동본부 강철환(38, 1992년 남한입국) 대표는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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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동대문구, 6·25 순직 16지사 위령제 거행[2005-06-16 오후 5:27:18]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6일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 5동 소재의 쌈지 공원 내에서는 지역 기관장과 구 의회의원, 재향군인 회원과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뜻 깊은 행사가 거행되었다. 55년 전 북한의 6·25남침으로 조국강산이 피로 물들자 온 몸을 던져 북한 공산군에게 대항했던 당시 동대문구 거주 주민이던 곽명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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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탈북자들, 국정원은 유홍준 청장을 수사..[2005-06-16 오후 3:56:19]
14일 유홍준 문화재청장이 방북 중 평양에서 북한 전쟁영화 주제곡을 부른 것에 대해 탈북자동지회, 북한민주화운동본부, 통일을 준비하는 귀순자협회 등 13개 탈북자 단체들은 16일 '유홍준은 자백하라'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당사자는 아니라고 하겠지만 우리 탈북자들은 유홍준이 부른 영화의 주제가에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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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北 6·25 미송환 국군포로 1만3천명[2005-06-16 오후 1:53:08]
6·25전쟁 후 남북한 상호 포로송환 때 북한이 남한에 돌려보내지 않은 국군포로는 1만3천94명이며 이 가운데 6천430명은 북한군에강제복무하면서 내무성과 철도성의 각종 공사 작업 인력으로 동원된 것으로 밝혀졌다.북한은 특히 6·25전쟁 초기 남한 점령기에 인민군에 강제동원했던 '의용군'가운데 휴전 당시 북한에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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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뉴스] 엄홍길, 죽은 동료와 `등반의 추억` 안타..[2005-06-16 오후 1:16:34]
에베레스트에서 실종된 동료 고(故) 박무택 씨의 시신을 수습한 휴먼 원정대의 엄홍길 대장(45). 비록 3명의 동료 중 박 씨의 시신밖에 돌아오지 못했지만 엄 대장이 이끈 휴먼 원정대의 활약은 많은 국민들에게 깊은 울림을 줬다. 14일 KBS 1라디오 ‘박인규의 집중 인터뷰’에 출연한 엄 대장은 박 씨와의 깊은 인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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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국방의 의무는 곧 축복입니다[2005-06-16 오전 11:41:46]
"전 군대에 가고 싶어도 갈 수가 없었습니다. 국방의 의무를 다할 수 있는 여러분은 축복 받은 것입니다. 국방의 의무는 곧 축복입니다."지난 2002년 4월 창군 이래 처음으로 장애인으로서 정식 군번을 달고 군에 입대해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중증 뇌성마비 장애인 박세호(36)씨가 15일 육군 제22보병사단에서 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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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6.15 방북단, 수용소의 피눈물을 먹는 줄..[2005-06-16 오전 11:40:49]
지난 13일 대표이자 기자인 강철환씨가 미국 부시 대통령을 만나 40분 동안 이야기를 나눴다. 강철환씨가 쓴 수기 ‘평양의 수족관(Aquariums of Pyongyang)’(한글판은 ‘수용소의 노래’)을 부시 대통령이 읽고 크게 감동했으며 측근들에게 “읽어보라”고 권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후 이루어진 전격적인 만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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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유홍준 청장 평양서 '제2의 만경대 사건'[2005-06-16 오전 9:45:32]
제2의 만경대 사건? 이번엔 배역이 바뀌었다. 민간인 교수 강정구에서 정부의 고위관료 유홍준(사진) 문화재청장으로...제1차 만경대 사건(?)은 지난 2001년에 일어났었다. 6·15남북 정상회담 1주년을 맞아 평야에서 열린 '민족통일대축전'에 참석한 남측 방북단의 일원인 강정구(동국대 교수)씨가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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