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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보뉴스] 친북단체, 국방예산 삭감하라[2005-07-28 오후 4:19:51]

    국방부가 전력증강 등을 위해 내년 예산을 올해보다 12%늘려 편성한 것과 관련, 친북단체가 발끈하고 나섰다.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이하 평통사), 참여연대 평화구축센터 등 6개 친북단체는 28일 서울 서초동 기획예산처 앞에서 집회를 열고 "국방비를 줄여 사회복지 예산을 늘리라"고 요구했다.이들은 이날 집회..

  • [칼럼] 강정구씨! 하늘이 두렵지 않소?[2005-07-28 오후 4:03:03]

    강정구씨, 새빨간 거짓말로 선량한 국민을 속이겠다고 발버둥을 치는 모습을 보니 처량하구려. 당신 스스로도 믿지 않는 이야기를 믿을 사람이 어디 있겠소? 더 이상 죄를 짓지 말고 이제 그만 입을 다무시오. 그 길만이 당신이 평화로운 마음으로 죽음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오.강정구씨, 그토록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

  • [칼럼] 3류들의 야만과 맹목의 잔치[2005-07-28 오후 1:47:19]

    인천 자유공원의 맥아더동상 철거를 주장하며 농성해 온 ‘양키추방공동대책위’(이하 ‘추방위’)라는 단체. 이들은 67일간 인천 자유공원 안에서 천막을 치고 농성을 벌이다, 최근 이를 반대하는 우파단체들의 항의에 의해 철수했다. 맥아더 동상철거가 무슨 목숨 걸 일이라고, 두 달 넘게 천막농성을 하는 것도 도저히 이..

  • [깜짝 뉴스] 강정구 교수 유감[2005-07-28 오전 11:21:06]

    강정구 교수의 이른바 '만경대 방명록 파동'이 불거졌을 때 나는 현장에 있었다. 취재기자로 동행했기 때문이다. 나는 강 교수의 몇차례 해명을 통해 그가 이어받자고 주장한 '만경대 정신'이 무엇인지도 어렴풋이 이해할 수 있었다.그는 남쪽의 오해와 달리 '김일성 생가로서의 만경대'라는 측면보다는 '만경대 혁명 유자녀..

  • [안보뉴스] 전몰군경 유족회, 휴전선 155마일 횡단[2005-07-28 오전 9:48:30]

    "부모님이 돌아가신 길을 따라 달리면서 호국정신 가슴깊이 담았습니다"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회장 정병욱)는 7·27 휴전협정 조인52주년을 맞아 휴전선 155마일을 따라 국토를 종주하며 6·25전쟁 때 희생당한 호국영령의 명예를 선양하고, 분단된 안보현실과 애국애족정신을 함양하는 행사를 가졌다. ▲전몰군경..

  • [안보뉴스] 강정구 또 친북반미 칼럼 써 충격[2005-07-28 오전 9:40:56]

    강정구(姜禎求, 사진)동국대 교수가 27일 "6·25 전쟁은 후삼국시대 견훤과 궁예, 왕건 등이 모두 삼한통일의 대의를 위해 서로 전쟁을 했듯 북한의 지도부가 시도한 통일전쟁"이라고 주장해 충격을 주고 있다. 강 교수는 2001년 8·15 축전행사 당시 남측 대표단 일원으로 방북해 김일성 생가로 알려진 만경대의 방..

  • [안보뉴스] '국방부과거사위', 반국가적 인사 대거 포진..[2005-07-28 오전 9:24:40]

    창군 이후 군(軍)과 관련된 국민적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5월 국방부에 설치된 '국방부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이하 국방부 과거사위)에서 핵심역할을 담당할 위원장, 위원 및 민간조사관의 상당수가 특정성향의 인사들로 채워져 논란이 예상된다.국방부 과거사위는 지난 25일 민간조사관 13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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