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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뉴스] 열손가락 없는 김홍빈씨, 7천m峰 스키등..[2005-07-25 오후 8:02:00]
열손가락이 절단된 산악인 김홍빈(41)씨가 스키로 7천m 고봉 등반에 나선다. 김씨를 비롯한 2005히말라얀클럽 코스클락 원정대는 중국 신강 위구르자치구에 있는 코스클락(7천28m)에 도전하기 위해 26일 출국한다.문영식(71)씨를 단장으로 하는 5명의 원정대는 8월초에서 중순께 정상 도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원정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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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부모와 함께 하는 병영체험[2005-07-25 오후 4:42:12]
최근 군내의 잇따른 사고로 군대에 자식을 보낸 부모들의 마음이 불안한 가운데 후방의 한 부대가 부모·형제와 함께 하는 이색 병영체험 행사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전남 장성 육군 기계화학교(교장, 이종근 소장. 3사 2기) 예하 부대인 육군 제1705부대가 오는 30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장병 부모를 초청, 부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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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제4차 6자 회담과 미국의 전략[2005-07-25 오후 4:31:31]
[해외칼럼] U. S. Strategy for the Six-Party TalksBalbina Y. Hwang 발비나 Y. 황美 헤리티재단 동북아시아 분석관제4차 북핵 6자 회담이 26일 중국 베이징에서 13개월 만에 열릴 예정이다. 6자 회담은 북핵 문제의 외교적 해결을 위해 미국, 중국, 일본, 한국, 북한, 러시아가 참여한 가운데 지난 2003년 9월 처음 개최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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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뉴스] 병든 부모 장모에 지극 효심[2005-07-25 오후 2:10:32]
육군2군단 예하 포병부대의 수송관으로 근무 중인 강맹구(39) 준위의 극진한 효심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강준위는 평소 성실한 생활과 넉넉한 인품으로 병사·간부들의 귀감이 돼 온 인물. 하지만 그 속에는 커다란 아픔을 지니고 있었다. 강준위는 1993년 당뇨 질환으로 몸이 불편한 장모를 모시며 결혼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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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군을 증오하는 사람들과 뭘 어쩌자는 것인..[2005-07-25 오전 10:19:44]
군대 내 각종 사건사고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병영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정부가 22일 발족한 ‘병영문화개선위원회(이하 개선위원회)’의 소속위원 상당수가 특정성향의 인사들로 채워져 논란이 예상된다. ▲ 22일 국방부 청사에서 병영문화개선위원회의 발족식이 진행됐다.ⓒkonas.net개선위원회는 노무현 대통령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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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LA타임스, “北, 영어 교육에 이중적 태도 ..[2005-07-25 오전 7:35:00]
한국전쟁직후 북한에서 금지됐던 영어가 다시 필수 외국어가 돼가고 있지만 교사가 없어 제대로 된 교육을 시키지 못하고 있다고 22일 미국의 'LA 타임스'(바바라 데믹 기자)가 보도했다. 그러나 신문은 북한은 아직도 공식적으로는 모든 영어 교재나 신문, 영화, 음악은 금지하는 등 어정쩡하고 이중적인 태도를 취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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