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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동냥은 커녕 쪽박 깨는 보훈처[2007-12-26 오후 4:46:53]
▲ 태극기 물결로 뒤덮인 여의도 국가보훈처 앞. 재향군인회는 26일 국가보훈처 앞에서 '향군말살책동 규탄대회'를 갖고, 국가보훈처의 향군법 개정 시도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konas.net국가보훈처가 최근 국내 최대 예비역 단체인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직, 이하 향군)의 정치활동을 규제한다는 취지로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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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대북라디오 '북한개혁방송' 개국[2007-12-26 오후 1:10:34]
북한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중인 탈북자 김승철 씨가 설립한 인터넷라디오방송국 이 24일 정식 서비스에 들어갔다. “가장 폐쇄된 세습 군사독재 체제를 유지하며 변화를 거부하는 북한에 개혁·개방의 방법과 지혜를 전달하고자”라는 취지로 설립된 이 방송의 프로그램은 매일 밤 9시부터 30분간 진행되며, 수신지역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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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뉴스] 인삼. 마늘 등 건강식품 수술 전 피해야[2007-12-26 오후 12:39:29]
수술을 앞두고 체력보강을 한다며 인삼 등의 건강식품이나 영양제를 복용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식품은 수술 후 회복과정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인삼은 혈당을 떨어뜨리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경구형 혈당 강화제를 복용하는 경우 수술 중에 혈당이 떨어지는 위험을 초래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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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새해 달라지는 국방.병무.보훈 업무[2007-12-26 오후 12:32:57]
내년부터 현역병 등의 복무기간이 점진적으로 단축되고 유급지원병제가 도입.시행된다.또 보충역도 현역과 마찬가지로 업체별로 배정된 인원의 범위 안에서만 편입이 가능해지는 등 산업기능요원의 복무 관리가 강화되고 국가유공자의 보상금이 월 25만7천원∼367만7천원으로 5∼7% 인상된다.다음은 국방부와 병무청, 국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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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강정구 5년 동안 무척 바쁠 것[2007-12-26 오후 12:31:51]
‘6·25는 통일전쟁’ 등 잦은 반미친북적 발언으로 물의를 빚어온 강정구(평화통일연구소장) 전 동국대 교수가 이번엔 “북한인권의 최대 침해자는 미국”이며, 따라서 '주한미군 철거'와 '한미동맹 해체'가 북한인권을 위한"대안"이라는주장을 하고 나섰다.강 전 교수는 24일 민주노동당 홈페이지 등에 게재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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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국 60년 : ① 의의와 평가[2007-12-26 오전 11:11:40]
한 사건 두 시각..근ㆍ현대사 곳곳서 충돌 대한민국은 그 자체로 자기 완결성을 갖춘 생명체일까. 국가 또한 생명체로 간주하는 견해로 본다면 물을 필요조차 없는 질문이지만 불행히도 대한민국은 '분단국가'라는 이름 아래 반쪽에 지나지 않는다는 비판적인 시각도 만만찮은 현실에 처해 있다.한쪽에선 식민지와 전쟁의 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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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대통령 당선자의 시의 적절한 북핵 관[2007-12-26 오전 10:46:50]
대통령당선자의 적절한 대북관이 기대된다. 우라늄농축진위여부를 놓고 연내 신고 일정이 차질을 빚고 있는 가운데 미국과 한국정부의 북한에 대한 태도가 앞으로 어떻게 나올지 매우 궁금한 시점이다. 북한의 성실한 신고가 예견되지 않는 가운데 6자회담의 실용적인 무게에 대한 공방이 재연될 것이란 관측과 함께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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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中 '북핵 신고 연내 이행 못해'[2007-12-26 오전 10:44:09]
중국이 ‘연말까지 북한의 핵시설 불능화는 대부분 완료되겠지만, 핵 프로그램 신고는 이행하지 못할 것’이란 점을 시사한 것으로 알려졌다.국내 일부 언론들이 중국의 신화통신 등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친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5일 정례 브리핑에서 ‘영변 핵시설은 가동이 중단되고 불능화되고 있으며, 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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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기품 있는 번영의 미래로[2007-12-26 오전 10:24:42]
이제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 건국 후 62년의 한국 현대사, 그 영욕의 혼돈에서 모든 충돌과 투쟁이 있는데로 표출되었었다. 오랜 시간 거칠고 적라나하고 비정했던 대선은 이명박 당선자라는 시대의 매듭을 짓고 이제 역사의 전환점을 막 돌았다. 그러나 잠시 수면 아래로 갈아 앉은 갈등은 여전히 암중모색을 도모한다. 영..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기념 전후 대내외 선전활동의 특징과 의미](/img_data/article/231010/231010_5958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