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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대형재난과 국가위기관리체계[2007-12-25 오후 3:48:54]
금년 12월에 접어들어 대형사건·사고가 2건 있었다. 총기피탈사건이 먼저 발생했다.6일 오후5시50분 경강화도 해병2사단의 초병(2명)이 30대 괴한 1명에게 총기를 강탈당했다. 괴한의 습격으로 초병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당했다. 괴한은 K-2소총 1정과 실탄 75발(탄창5개), 수류탄 1발, 유탄 6발(40미리)을 빼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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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뉴스] 스크루지는 19세기 '무덤파는 일꾼'이었..[2007-12-25 오후 3:40:48]
스크루지 실제 모델은 은행가나 고리대금업자가 아닌 무덤파는 일꾼이었다.스크루지 실제 모델은 영국의 은행가나 고리대금업자가 아닌 19세기 네덜란드의 무덤파는 일꾼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네덜란드 학자 셰프 데 용은 "영국 작가 찰스 디킨스의 소설 '크리스마스 캐럴'에 나오는 악명 높은 캐릭터 스크루지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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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뉴스] 산타를 죽일 수 있으니 소련 핵실험을 막아..[2007-12-25 오후 3:35:03]
"산타는 무사하다"..케네디, 8살 소녀와의 편지 화제"산타클로스를 죽일 수 있으니 러시아 사람들이 북극에서 핵폭탄실험을 못하도록 중단시켜주세요" "어제 내가 산타와 얘기했는데, 그는 무사하단다"지난 1961년 8살 소녀가 산타클로스가 죽을 수 있다며 소련의 핵실험을 막아달라는 편지를 존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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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뉴스] 아버지 사랑으로 부모 살해 아들 사형 면..[2007-12-25 오후 2:33:32]
어머니와 누나 2명을 생명보험에 가입하게 한 뒤 보험금을 타 낼 목적으로 아버지와 어머니를 살해하고 누나들에게도 상처를 입힌 20대 아들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아들에게 10여 차례 이상 흉기로 찔려 병원응급실에 실려가 죽어가면서도 아들의 범행을 덮어주려 했던 아버지의 사랑에 재판부가 감복, 사형을 선고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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