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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깜짝 뉴스] 아빠는 12살, 엄마는 16살..그래도 행복..[2007-04-09 오후 5:32:13]

    제임스 서턴은 12살에 쌍둥이 아빠가 됐다. 아기 엄마는 여자친구 사라 드링크워터(당시 16살).주변 사람들은 "어린 애들이 무슨 애를 키우냐"며 걱정했지만 이들은 쌍둥이 딸 레아와 루이스를 포기하지 않았다.지금 이 둘은 이러한 편견을 깨고 보란 듯이 잘 살고 있다. 올해 21살인 서턴은 건설업체에서 풀타임..

  • [깜짝 뉴스] '슬픈 태권도'[2007-04-09 오후 5:26:20]

    국제올림픽(IOC)경기는 대부분 서양의 경기종목이 주를 이루고 있다.그 가운데 태권도는 한반도에서 탄생된 것으로 국제무대에서 국위를 선양하고 있다.그렇지만 태권도는 슬프다.반만년 한반도에서 조상들의 호신술로 사랑을 받아온 태권도는 현대에 와서 남과 북으로 나누어져 각기 다른 길을 걷고 있기 때문이다.ITF(국제..

  • [칼럼] 예비군 전력을 재점검하라[2007-04-09 오후 5:06:55]

    지난 4월 6일은 예비군 창설 39주년이 되는 날이다. 그러나 4월 첫째 주 금요일이 무슨 날인지를 아는 국민은 거의 없다. 향토예비군은 1968년 4월 1일에 창설되었다.1968년 1월 21일 북한군 특수부대의 청와대 기습사건과 1월 23일 동해상에서 벌어진미국 정보함 푸에블로호 납치사건이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향토예비군..

  • [안보뉴스] '월맹군 참전용사' 첫 국립묘지 참배[2007-04-09 오후 5:06:21]

    베트남전에 참전했던 한국군과 한때 총부리를 겨눴던 베트남 참전용사(월맹군) 9명이 9일 오후 베트남전 이후 처음으로 서울 동작동 국립묘지를 참배했다.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고엽제협회 주석단 소속인 이들 9명은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초청으로 이날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첫 일정으로 한때 적으로 싸웠던 한국..

  • [깜짝 뉴스] 너무 잘난 남자, 인기 없어[2007-04-09 오후 5:00:32]

    완벽한 외모에 사회적 지위까지 높은 남자들이 의외로 신랑감으로는 그다지 환영을 받지 못한다는 연구가 나왔다고 가디언지 최신호가 보도했다.영국 센트럴랭카셔대학 연구진은 남성의 사회적 지위가 신랑감 자격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 조사하기 위해 가짜 소개팅 광고를 내면서 여성들로부터 매력이 철철 넘친다는 평가..

  • [안보뉴스] 중국의 만행에 항의한다[2007-04-09 오후 4:34:23]

    ▲ 원자바오 중국 총리의 한국방문을 하루 앞둔 9일 오후 중국대사관 앞에서, 시민단체 활빈단 회원이 중국의 동북공정과 탈북자 강제북송에 항의하고 있다. ⓒkonas.net원자바오 중국 총리의 방한을 하루 앞둔 가운데, 중국의 동북공정 및 탈북자 강제북송을 규탄하는 사회 일각의 목소리가 다시 커지고 있다.시민단체 활빈..

  • [칼럼] 북한을 위한 장엄미사곡을[2007-04-09 오후 4:13:00]

    나는 기독교인이 아니다. 그러나 부활절 새벽 의 를 들었다. 잉크 빛 검푸른 어둠, 그리고 연보라 빛 새벽의 여명이 다시 눈부신 장밋빛 아침으로 향하는 창가에서 나는 부활절의 저 아름다운 승리의 새벽이 힘들고 지친 북한의 동포들에게 올해에는 신(神)의 은총처럼 의미 있게 내리기를 기도했다.어떤 의미에서 나는 미·..

  • [칼럼] 한미 FTA 시대, 한국과 미국의 경쟁 조건..[2007-04-09 오전 11:27:00]

    2007년 4월 2일, 막판의 숨 막히는 과정을 넘어 미국과의 FTA 협상이 드디어 타결되었습니다. 일부 언론에서는 한미 FTA를 ‘제3의 개국(開國)’이라며 연일 대서특필하고 있습니다만 그 동안 좌파적 정책성향과 아마추어리즘 때문에 국정 지지율이 바닥을 헤매었던 청와대는 이번 협상 과정에서 보여준 리더쉽과 결단 때..

  • [깜짝 뉴스] [사람들]'불우가정 전우' 돕는 육군1사단 장..[2007-04-09 오전 11:18:58]

    홀어머니 병간호와 생계유지 때문에 군생활을 포기하려던 전우가 부대원들의 성금과 격려로 국토방위에 전념하고 있는 사연이 8일 알려져 감동을 주고 있다.육군 1사단 포병대대 문승수(27) 일병과 전우들이 그 주인공이다.문 일병은 외아들로 홀어머니를 모시는 가장역할을 해오다가 26살이라는 다소 늦은 나이인 작년 10월..

  • [깜짝 뉴스] 친부모 찾는 美입양인 낳아주신 것만도 ..[2007-04-09 오전 11:13:22]

    '틀림없이 사정이 있었을 것이며, 낳아준 부모를 원망하지 않는다'는 미국 입양 한인이 친부모를 애타게 찾고 있다.주인공은 캘리포니아대(UC) 샌디에이고 캠퍼스에서 생물학을 전공하는 조영남(22.미국이름 케빈 라이철)씨. 그는 최근 열렸던 미국 한인대학생대회(KASCON21)에 참가했다가 자신이 한국인임을 알았고 뿌리를..

  • [칼럼] 숨겨진 비수‥스커드 ER인가, SS-22인가?(5..[2007-04-09 오전 10:58:00]

    작년(2006년) 7월의 대포동 2호 실험은 실패였다고 할 수 있다. 일부에서는 이번실험은 1단 추진체의 능력만 검증하는 것이었고, 그것은 성공했다. 완제품은 이란에서 실험할 것이라는 추측을 내놓긴 했지만 아직은 확인할 길이 없다. 모두의 관심이 대포동의 실험에 쏠려 있는 마당에 그것이 실패함으로서 북한의 미사일 기..

  • [안보뉴스] 친북서점, 한나라당 비난책 판매[2007-04-09 오전 10:53:42]

    불교평화연대 상임대표 박용모(법명 진관) 씨가 수감중인 공안사범들에게 보낸 편지를 모아 발간했다는 책이, 일본 내 북한서적 전문취급 서점에서 판매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진관스님이 감옥으로 보낸 편지』라는 제목의 이 책에 대해, 4일 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는 "통일과 민주화, 념원의 증거"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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