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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도살자 시대 끝내고, 남북 상생의 길 열어야..[2011-12-23 오후 4:47:22]
인제부터인가, 한국에 전해오는 말 가운데 망각을 잘하는 사람을 두고“까마귀(烏鳥)고기를 먹었다”는 말이 전해온다. 한국사에 931회에 걸쳐 일본과 중국이 정규군과 도적 떼들이 병장기를 들고 불시에 침략하여 도살하듯 무고한 한국인들을 죽이고, 젊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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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탈북자 北, 김일성 사망 때 남쪽이 쳐들..[2011-12-23 오후 3:08:10]
김정일 사망과 관련해 탈북자 출신인 김태산(전 체코 주재 려광무역회사 사장)북한사회연구원 부원장은 앞으로 북한의 권력 향방이 김정은 체제로 가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 부원장은 "무조건 김정은 체제로 간다. 다만 개혁개방으로 가느냐,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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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통합진보당의 김정일 찬양[2011-12-23 오후 3:07:10]
통합진보당은 19일 북한 독재자 김정일의 사망에 대해“김정일 국방위원장 서거 소식에 애도를 표명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우리말에서‘서거’는 존경·숭배하는 인물이나, 국가원수 급 인물의 사망에 사용하는 용어다.‘애도’는 어떤 인물이 사망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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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5년전 판사 석궁테러범을 로빈후드로?[2011-12-23 오후 2:23:29]
5년전 판사를 석궁으로 테러한 대학교수를 로빈후드와 같은 의인으로 묘사한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최근 정치인으로 나선 배우 문성근이 테러를 당한 부장판사역을 맡아 부패하고 잘못된 위신만을 지키려는 판사의 모습을 연기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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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日, '조선총련' 조문 방북 불허[2011-12-23 오후 2:08:00]
일본 정부가 재일 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간부의 방북을 불허하기로 했다.23일 현지언론에 의하면 일본의 후지무라 오사무(藤村修) 관방장관은 조선총련이 김정일 장례식 참석을 위해 방북 허용을 요청한 것과 관련 ‘김정일의 사망이 정책을 바꿀 특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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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軍, ‘구타로 인한 자살’ 순직처리 검토[2011-12-23 오전 11:36:59]
국방부가 군 복무 중 구타나 가혹행위로 인해 자살한 장병의 경우 정신질환 병력이 확인 되면 순직처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국방부 23일 “부대생활의 연장선상에서 구타나 폭언, 가혹행위에 시달리다 우울증 등 정신질환으로 치료를 받았거나 치료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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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김정은 지시 = 김정일 교시, 항명 = 혁..[2011-12-23 오전 10:55:07]
22일 북한이 김정일 사망 이후 처음으로 ‘유훈(遺訓)통치’를 언급하며, 김정은 시대가 시작됐음을 공식 선언했다.북한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은 사설 1면에서 “김정일 동지의 유훈(遺訓)을 지켜 주체혁명의 길을 꿋꿋이 걸어야 한다”며 김정일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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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김정일 죽자 백두산 천지의 얼음이 깨져?[2011-12-23 오전 10:31:28]
김정일 사망후 북한 언론이 신기한 자연현상을 보도하며 김정일을 신격화하고 있다.22일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일 사망과 관련해 “백두산 천지와 정일봉 상공, 그리고 김정일 동상 주변 등에서 특이한 현상들이 관측된다”며 “17일 오전 백두산 천지에서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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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내년 김정은 조선인민군최고사령관 추대[2011-12-23 오전 10:02:33]
북한 노동당(조직지도부)이 김정일 사망과 관련한 애도기간이 끝나는 대로 후계자 김정은을 최고사령관(원수)으로 추대하기 위한 집회와 모임을 가질데 대한 지시문을 하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유북한방송은 신의주 통신원의 말을 인용해 “12월 30일 10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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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北 이희호·현정은 조의방문 환영[2011-12-23 오전 9:05:56]
북한이 이희호 여사와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조문 방북 추진에 대해 긍정적 회신을 보내왔다.정부는 북측이 21일 저녁 개성공단 내 현대아산 개성사업소에 "현 회장의 조의 방문을 위한 평양 방문을 환영한다. 육로로 오면 편의를 제공하겠다"는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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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국가위기관리체계 재정비해야[2011-12-23 오전 9:00:42]
대북정보 수집기관의 통합 검토, 청와대 NSC의 보강, 공직자 기강확립 등 추진해야북한 김정일 사망과 관련하여 우리 정부의 대북정보 부재(不在)가 현실로 나타났다.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여기에 더해 국가위기관리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 언론보..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조건이다](/img_data/article/260930/260930_630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