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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네티즌, ‘김정일을 체포하라’

    [안보뉴스] 중국 네티즌, ‘김정일을 체포하라’[2011-06-03 오후 6:07:07]

    성명:김정일(69세), 주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평양시, 국적:조선, 인상착의:신장 166㎝에 12㎝짜리 키높이구두 신음, 체중 대략 70~75㎏, 복장:인민복중국의 네티즌들이 ‘김정일 체포령’을 내리면서 적시한 신상이다. 최근 김정일의 중국 방문으로 인..

  • 北 폭로공세는

    [안보뉴스] 北 폭로공세는 '전형적인 공산독재세력의 ..[2011-06-03 오후 4:18:45]

    지난 1일 북한의 ‘남북비밀접촉’ 폭로는 “전형적인 공산독재세력의 비열한 정치공세”라는 비판이 제기됐다.3일 반인도범죄조사위원회와 피랍탈북인권연대는 성명을 내고, “남북관계를 돌이킬 수 없는 파탄으로 내몸과 동시에, 이 모든 책임을 한국정부..

  • 재외국민 참정권, 親北化 공작에 날개 달아..

    [안보뉴스] 재외국민 참정권, 親北化 공작에 날개 달아..[2011-06-03 오후 4:04:35]

    “2012년에 행사될 재외국민 참정권은 친북화 공작에 날개를 달아주는 어처구니없는 ‘이명박 정부 최악의 정책결정’이 될 것”이라고뉴욕 거주 최응표 한미자유수호운동본부상임대표의 글이 국내 한 매체에 게재됐다. 최 대표는 이 글에서“2012년은 한..

  • 통일부장관의 궁색한 남북비밀접촉 해명

    [칼럼] 통일부장관의 궁색한 남북비밀접촉 해명[2011-06-03 오후 4:02:06]

    현인택 통일부 장관이 북한에 의해 폭로된 남북비밀접촉과 관련해 2일 국회에서 답변 하였다. 그는 5월 베이징에서 있었던 비밀접촉의 "기본 목적은 천안함·연평도 도발에 대해 북한으로부터 분명한 시인, 사과, 재발 방지를 받아내기 위한 것" 이..

  • [안보뉴스] '대한민국바로세우기' 6·6국민대회 열린..[2011-06-03 오후 3:33:04]

    6·6국민대회조직위원회(대회장 이상훈 전 국방장관 · 전광훈 청교도영성훈련원장)는 6월 6일(월) 오후 2시 서울시청앞 광장에서「대한민국바로세우기」 6·6국민대회를 개최한다.애국단체총협의회는 재향군인회, 경우회, 고엽제전우회, 자유총연맹 등 200..

  • 김일성 父子를

    [칼럼] 김일성 父子를 '개자식'이라고 부른 偉人(위..[2011-06-03 오후 3:15:42]

    필자가 김정일을 '개자식'이라고 부르니 "속이 시원하다"고 반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개에 대한 모독'이라고 비판하는 이도 있다. 너무 심한 표현 아닌가 라고 평하는 이들은 거의 없다. '개자식' 정도는 학살자 김정일에 대한 존칭으로 느껴지는 ..

  • 박선영, 北 천안함·연평도

    [안보뉴스] 박선영, 北 천안함·연평도 '사과' 고려..[2011-06-03 오후 2:19:19]

    북한이 폭로한 베이징 남북 ‘비밀접촉’ 외에 남북이 정상회담을 위해 2차례 더 비공개로 만났고 이를 통해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도발에 대한 북한의 사과 문제가 다뤄졌다고 박선영(자유선진당) 의원이 2일 밝혔다.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소속인 ..

  • 전쟁을 부르는 진보, 좌파들

    [칼럼] 전쟁을 부르는 진보, 좌파들[2011-06-03 오후 12:32:05]

    연전에 야당의 서울시장 모 여성후보를 선전하는 현수막이 종로구청 옆 석탄회관 앞 가로수에 내걸린 적이 있었다. 그 여성후보는 부창부수(夫唱婦隨)적인 사상 탓인가, 작금에는 태극기를 밟고 서 한국사회에 물의와 지탄을 받기도 한다. 그 현수막은 저녘 무..

  • [안보뉴스] '호국형제' 안장식 최고의 예로 진행[2011-06-03 오전 11:45:00]

    “바람이여! 저 이름 모를 새들이여! 그대들이 지나는 어느 길 위에서나 고생하는 내 나라의 동포를 만나거든 부디 일러 다오. 나를 위해 울지 말고 조국을 위해 울어 달라고. 저 가볍게 날으는 봄나라 새여, 혹시 네가 날으는 어느 창가에서 내 사랑하는 소녀..

  • 김정일은 제정신인가

    [칼럼] 김정일은 제정신인가[2011-06-03 오전 11:20:15]

    김정일과 그의 일행은 특별열차 편으로 여러 날 중국을 방문하고 마침내 중화인민공화국의 주석과도 면담을 하고 무사히 평양에 돌아왔다고 전해집니다. 이 자는 먼 길을 가도 비행기를 타는 일이 없다는데 ‘추락 공포’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이고, 여행일..

  • “종북 청산 못 할 바에 진보라는 이름 버려..

    [안보뉴스] “종북 청산 못 할 바에 진보라는 이름 버려..[2011-06-03 오전 10:54:19]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이 지난 1일 정당 정책 합의문에 합의했지만 핵심 쟁점이던 북한 3대 세습 비판을 제대로 담지 못했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이들 양당은 합의문에서 “6ㆍ15 정신에 따라 북의 체제를 인정하고 ‘북의 권력 승계 문제는 국민 정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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