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Home > 뉴스 > 전체기사보기
  • 대선후보의 정책방향을 점검하다

    [안보뉴스] 대선후보의 정책방향을 점검하다[2012-11-16 오후 6:31:00]

    대선을 한 달여 앞둔 상황에서 평화재단이 16일 오후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주요 대선 후보의 통일, 외교, 안보분야의 정책방향을 점검하는 전문가 포럼을 열었다.서보혁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HK연구교수는 박근혜 후보의 대북통일 정책의 키워드는 '신뢰'..

  • 미·중 리더십 교체 향후 대북정책 방향은?..

    [안보뉴스] 미·중 리더십 교체 향후 대북정책 방향은?..[2012-11-16 오후 5:57:04]

    ‘권력변화 해’로 불리는 2012년을 얼마 앞두고 미국은 오바마 대통령이 국민들로부터 신임을 다시 얻고 중국은 새로운 지도자로 시진핑을 등극 시켰다.한반도평화연구원은 16일 오후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미·중의 리더십 교체와 향후 대북정..

  • 선배의 애국정신, 잊지 않고 본받겠습니..

    [안보뉴스] 선배의 애국정신, 잊지 않고 본받겠습니..[2012-11-16 오후 4:19:07]

    15일 강원 강릉시 강릉제일고에서는 추운 날씨에도 언 몸을 녹일 만큼 나라 사랑이 가득한 '6·25 참전용사 모교 명패 증정 행사'가 열렸다.육군 제8군단장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안계영 강릉 부시장, 한상윤 강릉보훈지청장, 이영자 강릉교육지원청 교육..

  • 탈북자들, 시진핑 시대 대북관계 변화 회의..

    [안보뉴스] 탈북자들, 시진핑 시대 대북관계 변화 회의..[2012-11-16 오후 3:59:09]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중심의 중국 5세대 지도부가 15일 출범한 가운데 탈북자들은 중국 새 지도부가 대북 관계에 큰 변화를 보일 것으로는 기대하지 않고 있다고 미국 방송 CNN이 보도했다.CNN에 따르면 서재평 북한민주화위원회 사무국장과 김승철 북한..

  • 북한은

    [안보뉴스] 북한은 '미얀마의 길' 따라야, 아직 개선징..[2012-11-16 오후 3:50:28]

    톰 도닐런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15일(현지시간) "북한은 국민과 국가를 위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선택을 한 미얀마의 사례를 따라야 한다"고 말했다.이날 워싱턴DC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가 '버락 오바마 행정부의 아시아정책' 주제로 ..

  • 전원책 “사회안보와 국방안보 위험 심각..

    [안보뉴스] 전원책 “사회안보와 국방안보 위험 심각..[2012-11-16 오후 1:14:09]

    “국방을 모르는 위정자가 안보를 등한시 해 우리의 사회안보와 국방안보가 취약해졌다. 지금 우리가 북한에 대해 안심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안보를 위해 국민들이 한 목소리를 내고 합심해야 한다” 갑종장교전우회(회장 김석원)가 16일 오전 전쟁..

  • 북한의 해상NLL 무효화 음모 저지해야

    [칼럼] 북한의 해상NLL 무효화 음모 저지해야[2012-11-16 오전 9:49:52]

    북한이 최근 한국 대선을 이용하여 해상NLL(북방한계선) 무효화 음모를 추진하고 있다. 북한 국방위 정책국 대변인은 2012년 9월 29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는 형식으로 이렇게 말했다: “북방한계선은 유엔군의 벙거지를 뒤집어쓰고 남조선..

  • 언제까지나 속일 수는 없다

    [칼럼] 언제까지나 속일 수는 없다[2012-11-16 오전 9:26:01]

    사람을 속여서 빼앗아가는 놈을 사기꾼이라고 합니다. 개인과 개인 사이에도 속임수로 이득을 보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을 뿐 아니라 그런 자는 증오의 대상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유독 정치판에서는 그런 협잡꾼이 대단한 인기를 모으는 일이 있습니다. 그..

  • [칼럼] '호국보훈의 불꽃' 누가 외면하는가?[2012-11-16 오전 9:13:31]

    ‘순간의 선택이 평생 간다’는 속담 비슷하기도 하고 격언 같기도 한 우스갯말과 함께 ‘뿌린 대로 거둔다’는 말이 오롯이 생각나는 요즘이다. 더구나 오는 연말 대통령 선거철이 본격화되면서 이런 말들의 의미가 가슴을 파고든다. ‘에라 모르겠다!’ ..

  • 백선엽 장군 향군회장 기고문

    [사설] 백선엽 장군 향군회장 기고문 '우리시대 ..[2012-11-16 오전 7:30:43]

    지난달 25일, 동아일보 A33면에 『‘6·25 영웅’ 백선엽 장군이 민족반역자라고?』게재되었던 박세환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의 기고문은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필요한 타인에 대한 인권 배려의 기초적인 내용으로서 우리시대 영웅 권리장전으로 삼아도 좋을 듯..

[이전 10개]  1 [다음 10개]
    2026.9.30 수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대비한  민·관·군 입체적 대응 방안
한반도 안보 지형의 지각변동최근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은 첨단 ..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국방성, 제막식 참석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 북한 인민군 참전 군인들을 기리는 기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