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안보뉴스
전체
10.27(화)
10.26(월)
10.25(일)
10.24(토)
10.23(금)
10.22(목)
10.21(수)
달력보기
金章洙국방 "군원로 염려않도록 최선 다할 것"
[2007.01.04]
"군 원로 선배님들이 염려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김장수 국방장관)"백만대군이 올해도 무운장구(武運長久)해서 나라의 간성(干城)으로서 이 나라를 지키는데 역할을 다해주십시오."(백선엽 예비역 대장)4일 오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는 김장수(金章洙) 국방장관과 6.25 전쟁의 영웅인 백선엽(白善燁) 예비역 대장간에 ..
병장도 이등병에게 존댓말 사용하라?
[2007.01.03]
국방부에서 병 상호 간의 명령, 지시 금지를 법률로 정하기로 한데 대해 네티즌들 사이에 논란이 점점 증폭되고 있다. 국방부는 지난해 말 '군인복무기본법안'을 입법예고했다. 이 법안 15조에 따르면 선임병은 사수나 조교, 분대장인 경우 또는 상관에게 권한을 위임받거나 법령 등에 의한 명령지시권을 부여받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후임병에게 어떤 명..
"대북지원, 김정일 체제 지원 방향은 안 돼"
[2007.01.03]
이재정 통일부장관이 2일 한반도 평화와 안보를 위해서는 북한의 빈곤문제를 해결해야 하고 북한의 핵실험 배경도 빈곤이 하나의 문제로 본다는 발언과는 다른 의견이 여권 고위 당국자에 의해 나왔다. 강봉균 열린우리당 정책위의장은 앞으로의 대북 지원은 김정일 정권의 체제 안정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이뤄져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강봉균 정책위 의장..
(豫)영관장교 연합회 "盧 대통령은 군 폄훼 사과하라"
[2007.01.03]
지난해 12월 21일 노무현 대통령이 민주평통자문회의에서 한 군 비하와 관련된 발언이 해가 바뀌어도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지난 해 12월 26일 성우회에 이어 역대 국방부장관, 합참의장, 참모총장 및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출신 군 원로들이 긴급 성명을 발표하고 노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해 사회적 파장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새해 벽두 예비역 영관장교..
(자료)盧정권의 전교조 利敵교육 방치사례
[2007.01.03]
盧武鉉 정권의 일관된 反대한민국 행태 속에서 反美·親北성향 단체들은 바이러스처럼 번져갔다. 학원가도 예외가 아니었다. 전교조는 북한에서 만들어진 좌경사서(史書)를 편집해 학생들에게 교육하는 수준까지 가버렸다. 그러나 盧정권은 전교조의 反美·親北교육 실태를 보고받고도 이를 방치했고, 대한민국은 극도의 정체성 혼란 속으로 빠져들었다.20..
향군, '2007년 국민 大覺醒 운동'에 올인
[2007.01.02]
2007년 '대선의 해'를 맞아재향군인회(향군)가 '올바른 선택'을 위한 국민 대각성 운동을적극적으로 추진할 움직임을보여 주목된다.박세직(朴世直) 향군회장은 2일 오후 서울 잠실 향군회관에서 가진 2007년도 시무식에서 "훌륭한 지도자를 선택하려면 유권자인 국민의 의식이 올바로 서야 한다"며 "향군이 국민들의생각과 사상을 올바로 계..
국방의 의무는 성스러운 것이다
[2007.01.02]
국방의 의무는 성스러운 것이다. :고생하는 젊은 군인들에게몇일 전 필자는 한달에 한번 있는 중요한 데이트를 위해 자택 인근의 이발관에 갔었다. 이 이발관은 요즈음 사라져 가는 이발관하고는 달리 필자만의 원하는 머리형과 깔끔한 면도를 할 수 있고 무엇보다 정갈하고 건전한 분위기가 있는 곳이라서 아파트의 동네 남자들을 잘 모르더라도 가끔 이 ..
보수단체, 정통보수 표방 '바른한국당' 창당
[2007.01.01]
대통령 선거가 있는 해로 그 어느 해보다 뜨거운 정치의 해가 예견되는 2007년 새해 첫날, 反 노무현 대통령을 표방해온 보수단체가 연대해 정당을 결성하고 '무너져 가는 대한민국 살리기'를 본격적으로 선언하고 나섰다. ▲ '좌파정권 종식 사생결단의 각오로...' 정해년 새해 첫날인 11시 동작동 국립현충원 이승만 초대 대통령 묘역에서 보수단체가 '바..
박세직 "2007년 향군, 대국민 안보계도에 앞장설 것"
[2006.12.31]
박세직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은 정해년새해를 맞아 750만 향군회원에게 신년 메시지를 보냈다. 박 회장은신년사에서 지난 병술년은 안보면에서 엄청난 지각변동이 이루어진 한해였다고 회고하고 그러나 "'9·2 국민대회'를 비롯해 향군의 안보활동은 최면상태에 빠진 국민들의 안보의식을 일깨우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고 평가하고, 2007년에는..
"북한, 김정일 사망하면 10년내 무너질 것"
[2006.12.29]
미국의 북한 전문가인 켄 고스 CNA연구소 국장은 28일 자유 아시아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체제는 김정일 사망 후 10년 이상 유지되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켄 고스 국장은 이날 인터뷰를 통해 북한의 평범한 주민들이 정권의 붕괴를 불러올 수 있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며 쿠데타나 폭동이 일어날 가능성도 낮다고 분석했다. 고스 국..
"김정일 뺀 국민 모두가 '盧' 統에 난도질"
[2006.12.28]
광복직후 미·소가 중심돼 2년여의 신탁통치 안이 나온데 대해 거국적인 반탁(反託)운동을 벌여 신탁통치를 배제시킴으로서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게 한 건국세력들이 반탁운동 58주년을 맞아 '반탁·반공 승리 기념 및 구국궐기대회'를 열고 대한민국 국권수호를 다짐하고 나섰다. ▲ 반탁·반공 승리 기념 및 구국궐기 대회! 28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장민호 "북한과 '통일운동'만 논의" 간첩혐의 부인
[2006.12.28]
일심회 사건으로 재판이 진행 중인 장민호씨에 대한 두 번째 공판이 열렸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5부는 28일 오후 2시 서울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장민호 씨에 관한 검찰심문공판을 열었다. ▲ 일심회 사건 공판이 열린 중앙지법. 재판정 입장 중 휴대전화, 피켓, 태극기 반입을 막는 법원 경위들과 애국단체 회원들 간에 마찰이 일기도 했다. 기자들 ..
박세직 "전작권 환수 절대 유보돼야"
[2006.12.28]
박세직(朴世直, 사진)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은 28일 "전시 작전통제권(전작권) 환수는 절대 유보돼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이는적화통일을 방조하는 행위"라고 주장했다.박 회장은 이날 오전 '21세기 동서포럼' 주최로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조찬강연에 초청연사로 나와 "한반도 전쟁예방을 위해서는 전작권 환수가 유보되는 것이절대적..
日帝 항거 나석주 義士 의거 80주년 추모제 거행
[2006.12.28]
"우리 2천만 민족아, 나는 2천만 우리 민족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싸웠다. 2천만 민족아, 싸워서 이겨라". 1926년 12월 28일 일제의 동양척식회사에 수류탄을 투척하고 추격하는 일경에게 총을 쏘다 마지막 자결 직전 군중을 향해 외친 나석주 의사의 절규 어린 유언이다.▲ 일제수탈의 상징인 식산은행과 동양척식 주식회사에 폭탄을 던진 후 '..
향군 안보교육에 생트집 잡는 어느 전교조 교사
[2006.12.28]
지난 19일 오전에 경기도 연천군 전곡고등학교에서 2학년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북한 핵실험과 관련된 내용의 안보교육을 실시했다. "7월 5일 미사일 발사 실험때 소요된 돈은 약 600억원 정도이며 이 돈은 쌀 15만톤 (80kg 들이 187만 가마) 정도를 살 수 있는 막대한 금액이다.1990년대 10년간 '고난의 행군' 때 300만 명 정도가 굶어 죽었고 지..
이전 10페이지
2391
2392
2393
2394
2395
2396
2397
2398
2399
현재 목록 페이지
2400
다음 10페이지
2026.10.27 화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기념 전후 대내외..
지난 10월 10일 북한은 노동당 창건 81주년을 맞았다. 정주년(5&..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
포토뉴스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핫클릭
뉴스
北도 안보리 의장에 서한…"지뢰폭발은 韓..
韓 카메라에 찍힐만큼 내려온 북한군 자주..
北매체, 김정은 단둥 방문 소식 대대적 보..
김정은, '中서열 4위' 왕후닝과 단둥서 회..
정부, 北 대남확성기 재가동 위협에 "우발..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