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안보뉴스
전체
10.29(목)
10.28(수)
10.27(화)
10.26(월)
10.25(일)
10.24(토)
10.23(금)
달력보기
"우리는 당신들이 흘린 피와 땀의 의미를 결코 잊지 않습니다"
[2005.06.25]
"여러분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내일이 6.25전쟁 발발 55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형제끼리 총부리를 겨누어야 했던 6.25전쟁은 우리 민족 최대의 비극이었습니다.3년 1개월간 죽고 죽임의 살육전이 지속되었으며, 2백만명 이상의 동포와 15만명의 우방청년들이 목숨을 잃거나 부상을 당했습니다. 전쟁이 남긴 상처는 아직도 아물지 않았습니다. 부모형제..
韓·美·日·英 등 북한인권 우려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005.06.24]
기독인연합단체 '북한구원운동(상임회장 김상철)'은 24일 오전 10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제2회 북한구원국제회의 '북한자유의 길(Rord to Freedom in North Korea)'을 개최했다. 200여 명이 자리에 참석한 가운데 김상철 상임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회의는 김영환 교수(성신여대, 뉴라이트싱트넷 운영위원장)와 마이클 호로위츠 연구원(美 허드슨연구소 ..
"지금도 6·25같은 전쟁 일어난다면 기꺼이 참전할 것"
[2005.06.24]
“재일학도의용군의 6·25참전은 애국정신의 귀감이자 재일동포사회의 자랑”재일학도의용군동지회 유승호(81) 회장은 6·25전쟁 당시 재일동포 젊은 학도들이 전장에 뛰어들어 펼친 용전분투에 대해 이같이 평가했다.55년 전 북한군의 전쟁 발발로 대한민국의 존망이 위기에 처하자 당시 국내·외의 어린 학생들은 학업을 중단하고 학생의 신분으로 자진 ..
천주교 “한기총 北核국민대회 참여”
[2005.06.24]
북한 인권문제 해결을 위한 기독교와 천주교의 공동 대응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최성규 목사와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진석 대주교는 23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만나 북한 인권문제에 대해 공동 대처키로 뜻을 모았다. 이날 만남에는 한기총 인권위원장 서경석 목사와 천주교 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서울평협) ..
‘6.25를 잊지 말자’ 기독장병 구국 기도회
[2005.06.24]
“이 땅에 다시는 전쟁의 참화가 일어나지 않게 하시고 총기 난사로 희생된 장병들의 가족과 실추된 군의 사기를 높여주시옵소서.”기독장병과 군인가족 등 연인원 1만2000여 명이 6·25를 기억하며 이 땅에 다시 전쟁이 일어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 경기도 연천 GP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으로 군의 장병 관리 시스템에 대한 전면적인 개선..
"납북자 문제, 국제형사재판소 의뢰 가능"
[2005.06.24]
한국전쟁납북사건자료원(원장 이미일)은 개원을 기념해 23일 오후 2시 세종문화회관에서 ‘6.25전쟁 납치 피해에 대한 법적대응방안 모색’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달 25일 개원예정인 한국전쟁납북사건자료원(www.kwari.org)은 '6ㆍ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회장 이미일)의 부설기관으로 납북인사가족들의 납치상황에 관한 녹취와 채록 정보를 ..
"사로잡힌 우리 겨레를 남녘땅 시냇물처럼 돌려주소서"
[2005.06.24]
“훗날 당신 자녀들이 ‘북한 주민들이 탄압받고 굶어죽어 갈 때 무엇을 했느냐’고 물을 때 당당하게 대답할 수 있는가?”▲ 마이클 호로위츠 미 허드슨 연구소 선임연구원ⓒkonas.net북한인권법안 통과에 결정적 역할을 담당했던 마이클 호로위츠 미국 허드슨 연구소 선임연구원은 23일 천주교 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회장 손병두)가 주최한 ‘북..
"잊지 말자 6·25! 다지자 국가안보!"<향군 성명>
[2005.06.23]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李相薰)는 55주년 6·25를 하루 앞에 두고 24일자 주요 일간지에 광고 성명을 게재, "6·25를 잊으면 이 땅에 전쟁이 다시 온다" 며 "제 2의 6·25를 막기 위해 700만 재향군인회원과 국가안보태세를 굳게 다져나가자" 고 강조했다.재향군인회는 성명에서 "6·25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6·25 호국영령의 희..
자유사랑청년연합의 애국자들을 즉각 석방하라 !
[2005.06.23]
청년애국단체 '자유사랑청년연합'(운영위원 이기권)의 회원들이 지난 6월 21일, 15차 남북장관급 회담을 위해 서울에 온 북측 대표단에 현수막과 상징적인 그림을 이용하여 김정일의 죄악상에 대한 항의의 뜻을 표하였다고 한다. 이들은 ‘악의 축 김정일이 죽어야 대한민국이 산다’라고 쓴 플래카드와 김정일의 모형을 막대기에 매단 사진을 미니버스에 ..
“나라를 위해 목숨바친 내 아버지를 찾아오라”
[2005.06.23]
6·25전쟁국군포로가족모임(대표 서영석), 납북자가족모임(대표 최성룡), 피랍탈북인권연대(사무총장 도희윤)는 남북장관급회담이 열리고 있는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23일 오전 10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장관급 회담에서 국군포로와 납북자 송환을 북측에 요구할 것을 촉구했다.▲ 경찰이 강력저지하는 가운데 국군포로 가족과 납북자 가족들은 23일 오..
"55년전 한국은 참혹했는데.."
[2005.06.23]
"1950년 6.25전쟁 당시 한국은 정말 참혹했어요. 온전한 집을 찾아보기 힘들었으니까요."6·25 전쟁 55주년을 앞두고 지난 20일 경기도 용인시 초청으로 동료 터키참전용사 14명과 함께 방한한 뮈크레민 에누란(74, 사진)씨는 "54년만에 다시방문한한국이 이렇게 발전해있을 줄 몰랐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6·25전쟁에 참전한 터..
"北 5년내 붕괴가능성 50~60% 이상"<자유주의연대>
[2005.06.23]
뉴라이트 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대표 신지호)는 22일 오후 신촌 '토즈'에서 '북한민주화론'을 처음 제기한 김영환 편집위원을 초청, ‘북한사회의 본질과 전망’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신지호 대표를 비롯해 홍진표 집행위원장과 회원 40여 명이 참석, 포괄적인 북한문제를 둘러싸고 심도있는 토론이 진행되었다. '연대' 측은 ..
대학주관 최초로 한·미 합동 6·25 55주년 기념식 열린다
[2005.06.22]
대학생들이 대거 참여하는 한·미 합동 6·25 기념식 행사가 대학구내에서 펼쳐진다. 이례적이고 매우 드문 일이다. 6·25 발발 55주년을 하루 앞 둔 24일 오전 10시 30분 의정부 소재 경민대학 대강당에서는 6·25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 참전용사와 재향군인회원, 한·미 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 합동 6·25 제 55주년 기념식"을 ..
김정일 비난 '자유사랑청년연합' 구속위기
[2005.06.22]
지난 21일 남북장관급회담을 위해 방한하던북측 대표단을 향해 김정일을 비난하는 '깜짝 시위'를 벌이다 강서경찰서에 연행된 '자유사랑청년연합(운영위원 이기권)' 회원들이 구속위기에 처해 경찰의 과잉대처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4일 자유사랑청년연합회의 이기권 운영위원이 인천공항 앞에서 6·15 정부 대표단 출국을 저지하는 집회를 갖고 있..
"외교안보 구멍내는 NSC 1인독주 막아야..."
[2005.06.22]
한나라당 정책위원회는 21일 오후 국회 헌정기념관 대 강의실에서 한나라당이 추진중인 NSC법 개정을 중심으로 한 '국가안전보장회의 운영의 정상화를 위한 공청회'를 가졌다.맹형규 정책위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시의 적절한 토론회를 갖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한 뒤 "NSC는 외교 관련 대통령 자문기구인데 외교통상부, 국방부, 통일부의..
이전 10페이지
2511
2512
2513
2514
2515
2516
2517
2518
2519
현재 목록 페이지
2520
다음 10페이지
2026.10.29 목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기념 전후 대내외..
지난 10월 10일 북한은 노동당 창건 81주년을 맞았다. 정주년(5&..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
포토뉴스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핫클릭
뉴스
러캐머라 前사령관 "전작권 전환 뒤 지..
"'김정은 방문' 신압록강대교 개통 후 ..
미8군사령관 "북한, 우크라戰서 현대전 경..
합참 "'민간인 GOP 철책 훼손' 부대 경..
김정은, 베트남 국가주석 축전에 답전 "양..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