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안보뉴스
전체
10.28(수)
10.27(화)
10.26(월)
10.25(일)
10.24(토)
10.23(금)
10.22(목)
달력보기
北 6·25 미송환 국군포로 1만3천명
[2005.06.16]
6·25전쟁 후 남북한 상호 포로송환 때 북한이 남한에 돌려보내지 않은 국군포로는 1만3천94명이며 이 가운데 6천430명은 북한군에강제복무하면서 내무성과 철도성의 각종 공사 작업 인력으로 동원된 것으로 밝혀졌다.북한은 특히 6·25전쟁 초기 남한 점령기에 인민군에 강제동원했던 '의용군'가운데 휴전 당시 북한에 있던 4만2천262명도 돌려보내지 않았..
"국방의 의무는 곧 축복입니다"
[2005.06.16]
"전 군대에 가고 싶어도 갈 수가 없었습니다. 국방의 의무를 다할 수 있는 여러분은 축복 받은 것입니다. 국방의 의무는 곧 축복입니다."지난 2002년 4월 창군 이래 처음으로 장애인으로서 정식 군번을 달고 군에 입대해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중증 뇌성마비 장애인 박세호(36)씨가 15일 육군 제22보병사단에서 안보강연회를 개최, 장병들의 뜨거운..
유홍준 청장 평양서 '제2의 만경대 사건'
[2005.06.16]
제2의 만경대 사건? 이번엔 배역이 바뀌었다. 민간인 교수 강정구에서 정부의 고위관료 유홍준(사진) 문화재청장으로...제1차 만경대 사건(?)은 지난 2001년에 일어났었다. 6·15남북 정상회담 1주년을 맞아 평야에서 열린 '민족통일대축전'에 참석한 남측 방북단의 일원인 강정구(동국대 교수)씨가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김일성 생가에 비치된 방명..
"평양 6.15행사는 대한민국에 대한 반역음모"
[2005.06.15]
15일 평양에서는 이른바 '6.15통일대축전'이 정동영 통일부 장관 등 300여명의 남측대표단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고 있는 시각, 남한의 수도 서울 한복판에서는 '6.15선언'의 '반역성'을 규탄하는 집회가 열렸다. ▲15일 서울역광장에서 '6.15 반역선언규탄 국민행동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konas.net국민행동본부는 15일 오후 2시 서..
"북한군, 서울 수복 직전 정치범 대거 납북ㆍ학살"
[2005.06.15]
1950년 한국전쟁 당시 '9·28 서울 수복'을 앞두고 북한군이 철수하면서 대규모로 정치범 등을 강제 납북시키고 무고한 사람들을 학살한 내용을 담은 미국무부의 기밀문서가 국내에 최초로 공개됐다. 15일 사단법인 '6.25전쟁 납북인사가족협의회'가 공개한 1950년 10월13일자 미 국무부 기밀문서에 따르면 유엔군이 서울을 탈환하기 전인 9월17일에서 28일..
남북 정상회담 5년, 무엇이 달라졌나?
[2005.06.15]
6·15공동선언과 남북정상회담과 관련, 학계와 시민단체들간에 재평가 작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도 이에 대한 공·과를 비교하는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한나라당 여의도 연구소가 14일 주최한 '남북정상회담 5년, 무엇이 달라졌나?' 토론회에 참석한 발제자와 토론자들.ⓒkonas.net여의도연구소는 14일..
"6·25, 베트남전은 끝났어도 육신은 아직 전투 중"
[2005.06.14]
"감사합니다. 이렇게 회장님께서 직접 찾아주셔서 우리 환자들에게 용기를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제는 죽을 날만 기다리는 격이지요. 우리들 참전용사에 대한 국가의 미온적인 지원이 조금은 아쉽지만 그래도 젊은 날 한 때 국가를 위해 한 몸을 다 바쳤다는데 대해서는 우리 후세들에게 자랑스럽고 더한 기쁨도 없습니다". 14일 오전재향군..
6·15공동수업 내용 '북한 주장 그대로' 물의
[2005.06.14]
6·15공동선언 5주년 행사를 앞두고 국내외에서 6·15남북공동선언'에 대해긍정과 부정으로 평가가 엇갈리고 있는가운데 우리나라 초·중·고등학교 교실에서 '민족공조'와 '외세배척'을 강조하는 6·15공동선언에 대한 편향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문제의 수업은 (이하 남측교육본부)가 진행하는 '남북6·15공동수업'.공동수업 참..
"건강한 내 몸 조국과 민족을 위해 기증합니다"
[2005.06.14]
한때 사지(死地)에서 특수임무를 수행했던 북파공작원들이 "건강한 내 몸을 조국과 민족을 위해 기증합니다"며 사후(死後) 자신들의 장기를 기증하겠다고 나서 감동을 주고 있다.특수임무수행자 UDU(북파공작원) 서울지부(지회장 홍광식) 회원들은 14일 서울 잠실 향군회관에서 사후 장기기증서 전달식을 갖고 서울지부 회원 41명의 장기기증 서..
얼빠진 해군, 고속단정 잃고 ´쉬쉬´에 급급
[2005.06.14]
해군이 서해 최전방 기지에서 고속단정(RIB) 1척을 잃어버린 사실을 한 달 가까이 숨겨온 사실이 13일 뒤늦게 밝혀졌다.해군에 따르면 지난 5월 18일 서해 대청도 해군기지에 결박해 놓은 고속단정(RIB) 1척이 밧줄이 끊어지면서 바다로 떠내려가 사라졌다는 것이다. 해군은 경비정 수십척을 동원해 인근 해상을 샅샅이 수색했으나 RIB를 찾는데 실패했으며..
"6·15 선언이후 한반도 평화 더 악화" <뉴라이트>
[2005.06.14]
6·15남북공동선언 5주년을 앞두고 정부와 민간단체들이 통일 분위기를 한껏 띄우고 있는 가운데 학계에서는6·15공동선언 이후 오히려 한반도 평화체제와 통일 분위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뉴라이트 학자 모임인 은 6·15통일대축전을 위해 남측 대표단이 평양 방문을 하루 앞둔 13일 오후 2시 서울시 중구 배재정동빌딩 학술지원센터에..
“탈북자 집단 따돌림하는 것은 北독재자 기쁘게 하는 것”
[2005.06.14]
13일 오후 2시 33개 탈북자 단체 관련자들로 구성된 (이하 비상대책회의) 관련자 30여명은 서울 서초구 국가정보원 앞에서 지난 3일자 중앙일보의 보도에 강력히 항의하는‘정부와 중앙일보의 탈북자음해 규탄기자회견’을 개최했다. ▲13일 오후 2시 33개 탈북자 단체 관련자로 구성된 는 '정부와 중앙일보의 탈북자 음해 규탄기자회견'을 개최했다ⓒkona..
“6·15공동선언은 대한민국의 안락사 선언서”
[2005.06.14]
"6·15 공동선언은 대한민국의 합법적 종식을 선언할 수 있는 길을 연 것이다."월간조선 조갑제 전 대표는 13일 프레스센터에서 ‘6.15 공동선언의 허구성과 그 극복방안’을 주제로 열린 ‘자유지식인선언’ 제3차 월례 심포지엄에서 이같이 밝히며, 지난 2000년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이 합의한 6·15공동선언은 위헌이라고 비판했다.▲'자유..
"6·25의 진실 제대로 알아야"
[2005.06.13]
백전노장, 6·25의 산 증인 채명신 장군 인터뷰공산세력의 세계적화의도를 저지하고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6·25전쟁이 55주년을 맞는다. 400만 여명의 인명피해와 1000만 여명의 이산가족, 수많은 상이군인과 전쟁미망인, 고아들이 생겨난 비극의 6·25는 우리 민족사의 가장 참혹한 전쟁으로 기록되고 있다...
"꼭 완쾌해서 감사 인사 하러 오겠습니다”
[2005.06.13]
"한번 맺은 전우는 영원한 전우다". 육군 전방부대 장병들이 병상에 신음하는 동료를 위해 발벗고 나서는 등 끈끈한 전우애를 발휘하여 병영은 물론, 사회에 훈훈한 감동의 소식을 전해주고 있다. 주인공은 바로 육군 제 26사단(사단장 장광일 소장. 육사31기)장병들이다. ▲ 오재원 일병 구하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26사단 장병들과 목회자들이 서..
이전 10페이지
2521
현재 목록 페이지
2522
2523
2524
2525
2526
2527
2528
2529
2530
다음 10페이지
2026.10.28 수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기념 전후 대내외..
지난 10월 10일 북한은 노동당 창건 81주년을 맞았다. 정주년(5&..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
포토뉴스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핫클릭
뉴스
김정은, 베트남 국가주석 축전에 답전 "양..
강신철 "전작권 전환연도 결정하도록 한미..
北도 안보리 의장에 서한…"지뢰폭발은 韓..
韓 카메라에 찍힐만큼 내려온 북한군 자주..
北매체, 김정은 단둥 방문 소식 대대적 보..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