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안보뉴스
전체
10.28(수)
10.27(화)
10.26(월)
10.25(일)
10.24(토)
10.23(금)
10.22(목)
달력보기
“탈북자 집단 따돌림하는 것은 北독재자 기쁘게 하는 것”
[2005.06.14]
13일 오후 2시 33개 탈북자 단체 관련자들로 구성된 (이하 비상대책회의) 관련자 30여명은 서울 서초구 국가정보원 앞에서 지난 3일자 중앙일보의 보도에 강력히 항의하는‘정부와 중앙일보의 탈북자음해 규탄기자회견’을 개최했다. ▲13일 오후 2시 33개 탈북자 단체 관련자로 구성된 는 '정부와 중앙일보의 탈북자 음해 규탄기자회견'을 개최했다ⓒkona..
“6·15공동선언은 대한민국의 안락사 선언서”
[2005.06.14]
"6·15 공동선언은 대한민국의 합법적 종식을 선언할 수 있는 길을 연 것이다."월간조선 조갑제 전 대표는 13일 프레스센터에서 ‘6.15 공동선언의 허구성과 그 극복방안’을 주제로 열린 ‘자유지식인선언’ 제3차 월례 심포지엄에서 이같이 밝히며, 지난 2000년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이 합의한 6·15공동선언은 위헌이라고 비판했다.▲'자유..
"6·25의 진실 제대로 알아야"
[2005.06.13]
백전노장, 6·25의 산 증인 채명신 장군 인터뷰공산세력의 세계적화의도를 저지하고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6·25전쟁이 55주년을 맞는다. 400만 여명의 인명피해와 1000만 여명의 이산가족, 수많은 상이군인과 전쟁미망인, 고아들이 생겨난 비극의 6·25는 우리 민족사의 가장 참혹한 전쟁으로 기록되고 있다...
"꼭 완쾌해서 감사 인사 하러 오겠습니다”
[2005.06.13]
"한번 맺은 전우는 영원한 전우다". 육군 전방부대 장병들이 병상에 신음하는 동료를 위해 발벗고 나서는 등 끈끈한 전우애를 발휘하여 병영은 물론, 사회에 훈훈한 감동의 소식을 전해주고 있다. 주인공은 바로 육군 제 26사단(사단장 장광일 소장. 육사31기)장병들이다. ▲ 오재원 일병 구하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26사단 장병들과 목회자들이 서..
“50년 만에 일어난 전쟁인데, 어쩜 이렇게 무관심할 수 있나”
[2005.06.13]
3년 전 6월 29일 서해안에서 북한 경비정의 포탄을 맞고 전사한 고(故)한상국 중사의 전사장면이 한 미대생의 소조작품으로 재현돼 화제가 되고 있다.‘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는 이름의 이 작품은 한 중사가 북한의 경비함과 거리를 벌리기 위해 포탄에 맞아 쓰러지는 순간까지 조타수를 움켜쥐고 있는 모습을 재현하고 있으며, 주요 일간지에 일제히 보도..
"멀쩡히 살아있는 사람을 죽여놓고 사과한마디 없다니"
[2005.06.11]
“귀하의 사망일자부로 전사(戰死) 무효처리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지난 4월 육군본부로부터 한 장의회신공문을 통보 받은 지태환(77)씨는 여전히 시원섭섭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지태환(77)씨는 54년 동안 전사자로 등록되어 있었다/ⓒkonas.net그는 병적기록상 54년 동안 사망자였다. 작년 2월 경 국가에서 6·25참전자들에게 참전명예수당을 지..
“그의 죽음이 북한민주화의 열매로 맺어지길”
[2005.06.10]
지난 6일 갑작스런 심장마비 증세로 60세를 일기로 별세한 재미(在美) 북한인권운동가 故 남재중 박사를 추모하는 기도회가 국내 북한인권단체 등 관련자들이 모인 가운데 10일 낮 12시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열렸다.(코나스 6월 10일자'남재중의 마지막 칼럼참조)▲재미(在美) 북한인권운동가 故 남재중 박사를 추모하는 기도회가 10일 낮 12시 주한미..
北, '6·25참전인민군' 어떻게 대우하나?
[2005.06.10]
북한은 6.25 한국전쟁에 참가했던 사람들을 ‘혁명의 2세’라고 부르고 있다. 북한이 2세를 내세운 것은 전쟁을 겪으며 계급의식이 높아졌고, '적'들에게 피해를 받은 사람들이라고 보았기 때문이다. 전쟁중 희생자도 많았고, 살아온 사람도 있었고 낙오자도 많았다. 6.25 전쟁을 겪고 북한내부에는 기본계급과 반동계급이 생겨났다. 북한 2세 중에도 제..
"마오쩌둥, 6·25 전쟁 개시일 사전 몰랐다?"
[2005.06.10]
한국을 중심으로 미·일·중국의 저명한 군사사 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제 2차 세계대전 종전 60주년이자 6·25 전쟁발발 55주년을 맞아 과거 한반도를 둘러싼 전쟁을 되돌아보고 전쟁사 연구 영역의 확대 및 심화를 위한 국제학술회의 자리였다.9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홀에서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소장 안병한)가 주최한 국제학술회의 주제는..
<전문가에게 듣는다> 북한의 식량난과 경제적 딜렘마
[2005.06.10]
북한의 식량사정이 어렵다는 사실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최근들어 그 심각성이 더한 것으로 내외신들이 전하고 있다. 그동안 남한을 비롯한 외부의 지원으로 어려운 식량난을 해결해 왔던 북한이 최근들어 외부지원이 줄어들면서 전 주민 동원령을 내려 식량증산에 열을 올리고 있다는 소식이다. 북한당국이 '제2의 고난의 행군'을 선포할 정도로 ..
"직장 쫓겨나고, 의심 받고.." 억울한 탈북자들
[2005.06.09]
지난 3일 정부 당국이 간첩 활동과 위장귀순 혐의로 탈북자 100여 명에 대해 대대적인 내사를 벌이고 있다는 보도 이후 남한에 입국해 정착중인 탈북자들에게 피해사례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다. 8일 의 보도에 따르면 4일 중앙일보 본사를 방문해 항의했던 탈북자 관련 단체들은 7일 숭의동지회 사무실에서 대책회의를 열고, 보도 이후 탈북자들의 피해사례..
6월의 호국인물 故 김문성 해병중위 현양식
[2005.06.09]
▲ 도솔산 전투영웅 고 김문성 중위ⓒkonas.net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쟁기념관(관장. 김석원. 예, 중장)이 주관하는 호국인물 현양식이 9일 오후 2시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중앙홀 호국 추모실에서 6월의 호국인물로 선정된 고 김문성 (예)해병중위에 대한 현양식이 거행되었다.이 날 현양식에는 김석원 관장을 비롯, 김익창 유족대표와 보훈처 ..
정세현 "북핵, 남북관계 교착의 1차적 책임은 모두 미국"
[2005.06.09]
9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통일연구원 주최로 열린 에서 정세현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전 통일부 장관)은 기조연설을 통해 "6.15남북공동선언 이후 남북관계는 우여곡절은 겪으면서도 많은 변화와 발전을 했다"고 평가하면서 그 동안남북관계의 '굴곡'에 대한원인으로'미국의 대북강경정책'과 '북한의 대남전략의 양면성' '..
"北核보유량 증가로 전쟁초기 사용가능성 증가"
[2005.06.09]
국방대학교 안보문제연구소(소장 한용섭 박사)가 주최한제7차 국제안보 워크샵이 8일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 컨벤션센터에서 200여 명의 학자, 관계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지난해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미국 랜드연구소 초청 `미국이 보는 한국.중국 경제의 미래와 향후 대북 정책' 세미나에서 브루스 베넷(Bruce Bennett) 박사가 미국의 대..
한기총, 25일 '북핵반대 북한인권 위한 국민대회' 연다
[2005.06.09]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최성규 목사)는 오는 25일 오후 4시 서울 동숭동 대학로에서 북핵반대와 북한의 인권을 위한 국민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한기총은 8일 성명을 통해북한의 핵개발과 핵실험 기도에 우려를 표명하며 이같이 밝히고‘북핵반대와 북한 인권을 위한 국민화합대회’에 한국 교회가 적극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다. 한기총..
이전 10페이지
2521
2522
현재 목록 페이지
2523
2524
2525
2526
2527
2528
2529
2530
다음 10페이지
2026.10.28 수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기념 전후 대내외..
지난 10월 10일 북한은 노동당 창건 81주년을 맞았다. 정주년(5&..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
포토뉴스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핫클릭
뉴스
러캐머라 前사령관 "전작권 전환 뒤 지..
"'김정은 방문' 신압록강대교 개통 후 ..
미8군사령관 "북한, 우크라戰서 현대전 경..
합참 "'민간인 GOP 철책 훼손' 부대 경..
김정은, 베트남 국가주석 축전에 답전 "양..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