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안보뉴스
전체
2.25(월)
2.24(일)
2.23(토)
2.22(금)
2.21(목)
2.20(수)
2.19(화)
달력보기
"북핵, 인류공멸·반민족적 범죄"
[2013.02.22]
"우리는 북한이 3차 핵실험을 강행해 민족 공멸과 인류재앙의 위협을 가한 데 대해 분노를 금치 못한다"북한의 3차 핵실험 강행으로 한반도와 세계평화가 심각하게 위협을 받고 있는데 대해 한국자유총연맹(회장 박창달)은 22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정부의 철저한 대응태세 구축과 대국민 안보 의식 결집을 위한 '북한 핵 위협 규탄 범국민대..
北 무장 탈주 보안원 시신으로 발견
[2013.02.22]
북한 보천군에서 김일성 동상 경계 근무 중 총알 30발이 장착된 자동보총을 가지고 지난 4일 종적을 감췄던 보안원이 15일 사망한 채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자유아시아방송(RFA)은 22일 양강도 소식통의 말을 빌어 “마을 주민부부를 살해하고 도주했던 내무군 하전사(상병) 독고단결이 시신으로 발견됐다”며 “이 사건으로 양강도 보천군 인민보안..
北 ‘반미 영상’ 만든 곳은 통전부 101연락소
[2013.02.22]
지난 18일 유투브를 통해 공개된 '미국 폭격' 동영상은 북한 통전부 101연락소 3국에서 만든 것이라고 북한전문매체 뉴포커스가 밝혔다. 매체는 “101연락소의 명칭이 숫자화 된 것은 대남공작부서 특성 상 업무목적을 숨기기 위해서”라며, “1970년 조직신설 당시 김일성으로부터 비준을 받은 날짜가 10월1일이어서 101연락소라고 한다”고 전했다. 평..
러시아서 북한 근로자 5명 가스 질식사
[2013.02.22]
외신에 따르면 러시아에 파견된 북한 근로자 5 명이 최근 블라디보스토크의 한 건물 공사장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러시아의 ‘이타르타스 통신’은 21일 북한 근로자들이 혹한 속에 디젤 발전기를 가동해 전기난로를 켜고 자다 가스에 질식해 숨진 것으로 경찰이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러시아에 파견된 북한 근로자들의 열악한 근로환경은 ..
전교조 교사 ‘친북’ 이적단체 4명 첫 기소
[2013.02.22]
검찰이 전교조 소속 교사들로 구성된 ‘친북’ 이적단체를 처음 적발했다.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부장 이정회)는 북한을 추종하는 전국적 규모의 이적단체를 만들고 예비교사들에게 북한 주체사상 등을 전파한 혐의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 수석부위원장 박모(여.52)씨 등 전교조 교사 4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검찰에 따르면 현직 중학교 교사인 박 전 부위..
공군사관학교 제61기 졸업 및 학위수여
[2013.02.22]
공군사관학교(이하 공사) 제61기 졸업 및 학위수여식이 22일 14시 성일환 공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역대 공군참모총장과 공사 교장을 비롯한 군내․외 주요인사와 학부모·친지들이참석한 가운데 공사 성무연병장에서 성대히 거행된다.이번 61기 졸업생은 15명의 여생도와 태국 수탁생도 타왓차이 텅생께오 생도(Thawatchai Thongsangkaew, 男, 27세)..
‘盧 NLL양보’ 발언은 사실?
[2013.02.22]
“노무현 前 대통령이 제2차 남북정상회담에서 서해북방한계선(NLL)을 주장하지 않겠다”고 했다는 정문헌 새누리당 의원의 발언을 허위 사실로 보기 어렵다고 검찰이 밝혔다.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검사 이상호)는 21일 ‘NLL과 관련한 남북 정상의 비공개 대화록이 있다’는 주장과 관련해 정문헌 의원 등 고발당한 관계자 모두에 대해 ‘혐의 없음’..
현재 목록 페이지
1
2026.11.8 일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11월 11일 11시, 우리는 왜 부산을 향해 묵..
이 땅에 총성이 멎은 지가 73년이 지났지만 지난 9월 21일 비무장..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포토뉴스
향군, 2026년 시·도회 안보부..
박현미 2026-11-06 오후 6:10:03
향군, 2026년 시·도회 안보부..
박현미 2026-11-06 오후 6:10:03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핫클릭
뉴스
北 "어제 신형 대공미사일 시험발사…장거..
[美중간선거] "韓전작권·핵잠 제약 가..
美 덮친 '블루쓰나미'…민주, 하원에 상원..
北, 美중간선거 당일 '대화 선택지' 언..
北, 1만t급 추정 신형군함 일부 공개…..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