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안보뉴스
전체
4.18(목)
4.17(수)
4.16(화)
4.15(월)
4.14(일)
4.13(토)
4.12(금)
달력보기
윌리엄 쇼 대위, 6·25 터지자 美서 돌아와 재입대 참전
[2013.04.15]
미국인인 윌리엄 해밀턴 쇼(한국명 서위렴) 해군 대위는 인천상륙작전 성공 후 서울 수복을 위해 진격하던 중 서울 은평구 녹번리에서 전사했다.2008년 안병태 전 해군참모총장의 건의로 논의를 시작해 은평구와 재향군인회가 건립추진위원회를 구성했고, 은평구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녹번동에 평화공원을 조성, 쇼 대위의 동상을 세우고 2010년 6월 22..
'중국의 꿈'을 향한 시진핑 시대의 도전과 선택
[2013.04.15]
“중국은 올해 3월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향후 10년을 이끌어 갈 시진핑 체제의 지도부 구성을 완료했습니다. 국가주석 시진핑은 중국의 방식을 통한 ‘중국의 꿈(중국몽)’ 실현을 역설했는데, 중국 내부에 산적한 모순-부패와 빈부격차, 정치개혁, 소수민족 문제 등을 어떻게 해결할지, 또 중국의 부상이 우리 경제와 안보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
심재권은 김정은의 신하인가?
[2013.04.15]
민주당 심재권 의원은 지난 8일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현안 업무보고에서 류길재 통일부 장관에게 “우리 정부에서 이야기할 때 그냥 (김정은은) 이렇게 이야기 하느냐. 김정은 위원장의 공식 호칭이 뭐냐”라고 물었다. 그리고 어처구니없는 말을 했다. “정부가 공식적으로 ‘김정은은’ 이런 식의 표현은 적절치 않다고 하면서, 한반도 신뢰 프..
테러 대비 통합방위태세 구축
[2013.04.15]
통합방위본부는 15일 오후 합참 대회의실에서 합참작전본부장(육.중장 박선우) 주관으로 정부부처, 국정원, 지자체, 군·경찰 관계관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통합방위실무위원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회의에서는 북 도발 위협과 북한 군사동향 분석에 따른 현 안보상황과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테러에 대비한 선제적 예방을 위한 대책 ..
美 영주권 포기하고 해병대에 입대한 쌍둥이 형제
[2013.04.15]
“대한민국에서 살아온 시간보다 외국에서 지낸 시간이 더 길지만 한시도 대한민국 국민임을 잊은 적이 없습니다.” 경기도 김포에 위치한 해병대 청룡부대에서 근무 중인 박장호·성호(20) 형제는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미국 영주권을 포기하고 해병대에 동반 입대한 쌍둥이 형제다. 두 사람은 어릴 때 3년을 미국에서 자랐고, 초등학교 2학년 때 ..
北 인민보안부에도 김일성·김정일 동상 건립
[2013.04.15]
북한주민들은 굶주림에 허덕이고 있는데 사망한 김일성父子의 우상화에 최소 4000만 달러(약 450억원)를 쓴 것으로 집계됐다고 지난해 각종언론에 보도 된바 있다. 또 동상 건립 등이 진행 중이기 때문에 이 금액은 계속 불어날 전망이라고도 했다. 북한 내부 사정에 정통한 대북 소식통의 말을 빌어 북한은 김정일 사망 후 전국적으로 3000개가 넘는 주요..
청와대, 대화제의 거부한 북에 ‘유감’ 표시
[2013.04.15]
북한이 우리 정부의 대화제의를 거부한 것에 청와대가 유감을 표시했다.청와대는 15일 오전 성명자료를 통해 “북한이 우리 정부의 대화제의를 거부한 것은 참으로 유감”이라며 “개성공단에 입주한 우리 기업인들은 남북 간의 합의를 믿고 공단운영에 참여한 것인데, 인원과 물자의 공단 출입을 일방적으로 차단함으로 인해 입주기업들이 받는 고통은 이..
현재 목록 페이지
1
2026.11.7 토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11월 11일 11시, 우리는 왜 부산을 향해 묵..
이 땅에 총성이 멎은 지가 73년이 지났지만 지난 9월 21일 비무장..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포토뉴스
향군, 2026년 시·도회 안보부..
박현미 2026-11-06 오후 6:10:03
향군, 2026년 시·도회 안보부..
박현미 2026-11-06 오후 6:10:03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핫클릭
뉴스
北 "어제 신형 대공미사일 시험발사…장거..
[美중간선거] "韓전작권·핵잠 제약 가..
美 덮친 '블루쓰나미'…민주, 하원에 상원..
北, 美중간선거 당일 '대화 선택지' 언..
北, 1만t급 추정 신형군함 일부 공개…..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