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이야기가 있는 전쟁기념관 명사특강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분야별 최고 강사진 명강의 진행..130명 선착순 무료
‘국민과 함께하는 전쟁기념관, 스토리가 있는 전쟁기념관, 가슴으로 느끼는 전쟁기념관’을 구현하는 전쟁기념관이 오는 20일부터 12월 1일까지 7주 동안 매주 토요일 오후 전쟁기념관 2층 강의장에서 특별한 강좌를 선보인다.
“특별한 이야기가 있는 전쟁기념관 명사특강”이 바로 그것이다. 선착순으로 130명의 수강생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특강은 각 분야 최고의 강사진이 문학과 스포츠, 영화, 가요 등 다양한 대중문화를 주제로 명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오는 20일은 첫번째 특강으로 유인촌 예술의전당 이사장이 '21세기는 문화가 경쟁력이다'를, 그리고 27일에는 김남조 시인이 '문학과 사랑'을 주제로 강의가 이어진다.
11월3일은 남도현 칼럼니스트가 '전쟁, 그리고 스포츠'를, 11월10일은 김동건 아나운서가 '방송 외길 49년, 그리고 가요무대'를, 11월17일은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명예집행위원장이 '한국영화의 글로벌 전략'을, 11월24은 이두식 화가가 '현대미술의 이해를, 마지막으로 12월1일은 음악평론가 박성서 씨가 '6․25전쟁과 대중가요'를 주제로 강연을 한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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