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청년 홍보대사 ‘KVA 써포터즈’ 2기 모집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홍보활동, 참전용사에 대한 봉사활동...안보견학의 기회 제공 등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가 청년 홍보대사인 KVA(Korea Veterans Association) 청년․대학생 써포터즈 2기를 모집한다.
주요활동은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홍보활동과 보훈병원 위문 등 참전용사에 대한 봉사활동 등을 실시한다. 써포터즈 활동기간 동안 판문점, 휴전선 등 안보견학의 기회가 제공되고 재향군인회가 주최하는 각종 안보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또, 우수활동자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되며, 성실히 활동한 써포터즈들에게는 향군 장학금 수여시 가점이 부여된다. 활동기간은 오는 7월부터 내년 6월말까지 1년간이다.
써포터즈 1기의 활동을 지원했던 재향군인회 김현종 과장은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지켜내신 상이용사들에 대한 봉사활동, 현충원 청소활동 등 봉사활동과 대한민국의 안보현장을 직접 체험하면서 나라사랑에 대해 느껴보는 것은 젊은 청년시절의 귀중한 경험”이라고 말했다.
김 과장은 또, 남녀 대학생 40여명으로 구성된 써포터즈 1기는 매월 1회 교류를 통해 활발한 친목모임도 이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원자격은 전국 대학교, 대학원에 재학 중인 학생 누구나 가능하다. 모집은 오는 30일까지이며 네이버카페 (http://cafe.naver.com/kvayoungveteran)와 페이스북 그룹(www.facebook.com/groups/302098096621683)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전화는 02-417-5419 (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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