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전쟁기념관, 전쟁 역사를 주제로 한 어린이박물관 개관

Written by. 김한기   입력 : 2014-11-26 오후 3:37:08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용산에 소재한 전쟁기념관(관장 이영계)에 전쟁의 역사를 주제로 한 어린이박물관이 생긴다.

 용산 전쟁기념관은 전쟁의 역사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전쟁기념관 옥외전시장 옆 별관 부지에 실내 전시실 1천41㎡(315평)와 어린이광장 등 실외공간 3천825㎡(1천157평)의 규모로 조성된 어린이박물관을 다음 달 3일부터 개관한다고 26일 밝혔다.

 내부 구성은 선사시대부터 6·25전쟁까지의 우리나라 전쟁 역사를 다뤘다.

 전시실은 ▲ 전쟁역사 탐험 ▲ 나라를 잃은 슬픔 ▲ 끝나지 않은 전쟁 ▲ 평화의 씨앗 ▲ 사랑하는 우리나라 등 6개 구역으로 구분된다.

 이용 대상은 4세부터 10세까지의 어린이이며 관람 및 체험료는 무료다. (Konas)

코나스 김한기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0.1 목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조건이다
매년 10월 1일은 국군의 날이다. 우리는 이 날을 맞을 때마다 ..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국방성, 제막식 참석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 북한 인민군 참전 군인들을 기리는 기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