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기념관, 전쟁 역사를 주제로 한 어린이박물관 개관
용산에 소재한 전쟁기념관(관장 이영계)에 전쟁의 역사를 주제로 한 어린이박물관이 생긴다.
용산 전쟁기념관은 전쟁의 역사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전쟁기념관 옥외전시장 옆 별관 부지에 실내 전시실 1천41㎡(315평)와 어린이광장 등 실외공간 3천825㎡(1천157평)의 규모로 조성된 어린이박물관을 다음 달 3일부터 개관한다고 26일 밝혔다.
내부 구성은 선사시대부터 6·25전쟁까지의 우리나라 전쟁 역사를 다뤘다.
전시실은 ▲ 전쟁역사 탐험 ▲ 나라를 잃은 슬픔 ▲ 끝나지 않은 전쟁 ▲ 평화의 씨앗 ▲ 사랑하는 우리나라 등 6개 구역으로 구분된다.
이용 대상은 4세부터 10세까지의 어린이이며 관람 및 체험료는 무료다. (Konas)
코나스 김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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