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기념관,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행사
개장시간도 오후 9시까지 연장.. 영화 상영·큐레이터와의 대화 시간도 가져
전쟁기념관이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이에 따라 26일 오후 2시부터는 기념관 중앙홀에서 '국군 교향악단과 함께하는 수요음악회'를 연다.
기념관은 또 매달 마지막 수요일 관람시간을 오후 6시에서 오후 9시까지로 연장해 운영한다. 야간개장 시간에는 '고려 말 왜구 이야기'와 '몽클라르 장군과 지평리전투 이야기'를 주제로 큐레이터와의 대화 시간도 마련된다.
기념관 내 시네마영상관에서는 영화 '고지전'을 상영한다. 큐레이터와의 대화 주제와 영화는 매월 달라진다.
기념관은 본관 건물과 6·25전쟁 조형물, 형제의 상 등 야외 조형물에 야간 조명도 설치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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