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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환 회장, "한반도에 평화통일 이룰 때까지...우리의 안보활동은 계속되어야 한다!"

향군, 69개 참전 및 친목단체 초청 간담회 열어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4-12-05 오후 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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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는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69개 참전 및 친목단체 대표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6‧25참전유공자회 박희모 회장을 비롯해 69개 참전 및 친목단체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 인사말씀, 향군 주요추진사업 소개, 향군소개 동영상 시청 등으로 진행됐다.

 ▲ 5일 대한민국재향군인회는 69개 참전 및 친목단체 대표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konas.net

 박세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금년 한해에도 우리 향군은 대한민국의 튼튼한 안보를 위해 전작권 전환 연기와 종북세력 척결에 최선을 다해 왔다”면서 “튼튼한 안보태세 확립을 위해 구국의 결단을 내려주신 박근혜 대통령님과 향군의 전작권 전환 재연기운동에 적극 동참해 준 참전 및 친목단체장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고 밝혔다.

 특히, 박세환 회장은 “북한의 핵문제를 해결하고 한반도에 평화통일을 이룰 때까지 한미동맹 강화를 비롯한 우리의 안보활동은 계속되어야 한다. 내부의 적인 종북세력의 완전한 척결을 위한 전쟁도 계속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참석자들은 박수로 호응했다.

 ▲ 이날 간담회에서 박세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금년 한해에도 우리 향군은 대한민국의 튼튼한 안보를 위해 전작권 전환 연기와 종북세력 척결에 최선을 다해 왔다”고 밝혔다.ⓒkonas.net

 아울러, 박 회장은 “이러한 안보활동이 결실을 맺으려면 여러분들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면서 “대한민국을 지키고 가꾸어 나가는 향군의 안보활동이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아끼지 말아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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