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서울 예비군 훈련장서 총기난사…2명 사망·3명 부상

K-2 소총으로 난사뒤 스스로 목숨 끊어.. 육군,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 중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5-05-13 오후 2:19:22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서울에 있는 육군 예비군 훈련장에서 13일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예비군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육군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4분께 서울 서초구 내곡동에 있는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예하 52사단 예하 송파·강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예비군 1명이 K-2 소총으로 난사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부상자들은은 삼성의료원과 국군수도병원, 영동세브란스병원 등으로 옮겨졌다.

 육군 관계자는 "사건은 사격 훈련 과정에서 조준구 조정을 위한 영점사격을 하는 가운데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육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9.30 수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조건이다
매년 10월 1일은 국군의 날이다. 우리는 이 날을 맞을 때마다 ..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국방성, 제막식 참석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 북한 인민군 참전 군인들을 기리는 기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