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안보 正論, '코나스'가 선도한다!
국내 유일의 인터넷 안보전문지 코나스(KONAS, Korea National Security)가 11일 창간 13주년을 맞아, 서울 성수동 향군회관에서 기념식을 갖고 사이버 공간에서의 '안보 지킴이'로서 역할을 다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재향군인회 본회 이철우 사무총장을 비롯해 이용석 호국안보국장 등 본부 부서장이 참여해 지난 13년의 활동상을 되새기며 다과회 등의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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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다과회를 겸한 행사에서 이현오 코나스 편집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창간 초기부터 코나스는 인터넷 상에서 보수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좌파진영의 모순점을 지적하는 안보 전문매체 대국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전 직원이 힘차게 뛰어 왔다"면서 “창간 초기 2만4천 회원은 현재 28만 여명으로, 일일평균 3천4백 명의 접속자는 9만여 명이 접속하고 있으며, 각 급 포털에 뉴스를 제공해 네티즌들에게 필요한 소식과 정보를 제공하면서 사회 공익적 측면에서의 소명의식을 다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더불어 코나스는 “향군의 안보활동으로 홍보 효과를 크게 거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편집장은 13주년을 맞은 다짐도 토로했다. “애국진영의 목소리와 함께 북한관련, 국방·통일·외교·안보 등 권위 있는 전문가 칼럼과 논단을 전하면서, 더욱 비중 있는 대한민국의 ‘인터넷 안보 전문지’가 되도록 의기(意氣)를 곧추 세우겠다”고 다졌다.
이철우 사무총장은 축하 인사를 통해 "사회가 좌경화로 깊이 침몰하던 시기에 창간해 여러가지 제약과 어려움 속에서도 굳건하게 성장해 온 코나스 창간 13주년을 축하한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믿음직한 사이버 안보 전문매체로서 안보의 한 축으로서 발전해 나가기 바란다"고 축하를 전했다.
한편 '코나스'는 우리사회가 좌경화로 깊이 빠져들던 좌파 정권 시절인 2003년 11월11일(1차세계대전이 연합국 전승으로 끝난 1차세계대전 종전일) 자유민주주주의 체제 수호와 인터넷 상에서의 좌경화를 배척하고 국민 안보의식 고취를 목적으로 창간해 이 날로 13주년을 맞았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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