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강경화-폼페이오 11일 첫 외교장관회담

북한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정착 위한 한미 외교당국간 공조 방안 협의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8-05-10 오전 11:33:20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강경화 외교장관이 11일 미국 워싱턴을 방문해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의 첫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갖고 공동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외교부가 밝혔다.

 두 장관은 남북정상회담 직후인 지난 달 28일 통화에서 조속히 만나기로 합의했다.

 외교부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양 장관이 오는 22일 예정된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남북정상회담 성과 등 최근 진전된 한반도 상황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미북정상회담 성공을 통한 북한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한미 외교당국간 공조 방안 등을 심도있게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양 장관은 올해로 65주년을 맞는 한미 동맹의 굳건함을 재확인하고 양자 현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0.5 월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조건이다
매년 10월 1일은 국군의 날이다. 우리는 이 날을 맞을 때마다 ..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으로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