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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무관학교' 뮤지컬팀원들 병무청 캠페인 홍보대사 되다!

12월까지 ‘공정한 병역문화 조성’ 캠페인 홍보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9-02-22 오전 9: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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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흥무관학교 뮤지컬팀원으로 활동 중인 지창욱, 강하늘, 김성규, 오진영 등 4명이 2019년도 ‘공정한 병역문화 조성’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병무청은 22일 오전 11시30분 공군회관에서 홍보대사 위촉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12월까지 활동할 병무청 캠페인 홍보대사들은 앞으로 병무청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며, 홍보대사의 주요 활동사진과 응원영상은 캠페인 홍보를 위한 콘텐츠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병무청 캠페인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될 이들은 위촉식 행사에 앞서, 병역의무자들을 위해 응원 영상메시지를 전하는 한편, 병역판정검사장을 찾아 수검자들과 함께 직접 신체검사를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기찬수 병무청장은 “캠페인 홍보대사들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반칙과 특권 없는 공정한 병역에 대한 가치를 높이고, 나아가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분위기 조성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각종 캠페인과 홍보대사들의 활동상은 콘텐츠로 제작하여 병무청에서 운영하는 채널인 유튜브(www.youtube.com/user/MMA15889090), 블로그 (blog.daum.net/mma9090), 페이스북 (www.facebook.com/mma9090), 트위터 (twitter.com/mma9090)를 통해서도 소개될 예정이다.

  한편 육군 창작 뮤지컬 ‘신흥무관학교’는 항일 독립 전쟁의 선봉에 섰던 신흥무관학교를 배경으로  사라진 조국, 나라를 되찾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청춘들의 이야기가 역동적으로 펼쳐진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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