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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국민대, '제2회 무인항공시스템 발전 세미나’ 25일 개최

유·무인항공기 복합운용 시대에 대응 위한 발전방안 모색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9-04-18 오전 10: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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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군본부와 국민대학교가 오는 25일 서울 대방동 공군회관에서 제2회 UAS 발전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는 UAS(Unmanned aerial tem, 무인 항공 시스템)가 현대전의 중요한 한 축으로 부상하면서 유·무인항공기 복합운용 시대를 맞고 있음에 따라 UAS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국내외 軍·産·學·硏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정의당 김종대 의원이 ‘한반도 전구에서의 UAS 효율적 운영방안’을, 미 7공군 소장 Tyler. D. Otten이 ‘합동성 제고를 위한 UAS 정책 제언’을, 박춘배 공군정책발전자문위원이 ‘미래 UAS 발전을 위한 軍·産·學·硏 협력방안’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5G와 인공지능 기반의 소형무인기 운영시스템 개발방안’, ‘무인항공기 센서 R&D 현황 및 발전 추세’, ‘UAS용 항공전자 공동플렛폼 기술 소개’, ‘UAS 원격지휘통제시스템 소요기술 및 개발방안’ 등을 비롯해 13개 주제에 관해 국내외 군·산·학·연구원 등이 발표를 할 예정이다.

 세미나가 진행되는 동안 무인항공기 전시는 09:30분부터 16:10분까지 진행된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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