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귀환 국군용사 초청행사' 개최
강화도 일대 안보현장 견학...희생과 헌신에 감사
국방부는 귀환 국군용사를 초청해 안보현장을 견학하고 친선・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귀환 국군용사 초청행사’를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귀환 국군용사에 대한 예우 차원에서 2001년부터 매년 초청행사를 개최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현재 국내 거주중인 귀환 국군용사는 총 26명이다.
이번 초청행사에는 귀환 국군용사 17명과 동반가족 등 약 30여명이 참가하며, 강화 평화전망대, 전쟁박물관 등 강화도 일대 안보현장을 견학한다.
국방부는 “귀환 국군용사 초청행사가 귀환 국군용사들의 국가에 대한 헌신과 희생에 대해 정부 차원의 예우와 감사를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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