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강한 국방이 열어가는 평화의 길' 전시 연장
한달 간 2만여 명 관람, 6월9일까지 연장 전시
국방부는 「2018 남북정상회담」 1 주년을 기념해 4월 25일부터 개최한 특별 기획전시회를 ‘강한 국방이 열어가는 평화의 길’을 오는 6월 9일까지 연장 전시한다고 밝혔다.
전쟁기념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 이번 전시는 5월23일 기준 20,695명이 방문해 큰 호응을 얻었다.
전시는 남북관계의 주요 연혁부터 「판문점선언」,「9·19 군사합의」의 이행 경과와 이를 뒷받침하는 우리 군의 대비태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방부는 전시회의 기간 연장으로 더 많은 관람객이 국방의 의미를 생각해 보고,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평화의 소중함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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