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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전투복. 급식', 어머니의 손길로 챙긴다

어머니 장병 급식·피복 모니터링단, 올해 첫 부대로 21사단 방문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19-06-13 오후 1: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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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와 국방기술품질원은 13일 「제6기 어머니 장병 급식‧피복 모니터링단」과 함께 육군 제21사단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모니터링단은 장병 급식과 피복 분야 현장을 장병 어머니들이 체험.확인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로 개선사항을 제안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방문단은 병영 식당과 위생 상태, 급식의 영양과 맛을 직접 확인하고, 특히 전투복, 방탄헬멧, 방탄복, 궤도차량 난연(難燃) 승무원복 등을 직접 확인하게 된다.

 국방부는 “어머니 모니터링단의 현장 체험을 통해 군이 수행해 온 급식 및 피복분야에 대한 그간의 개선노력을 모니터링단과 국민에게 알리고, 군 내부에서 발견하지 못한 사항들을 파악하여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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