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한·일·중 고위급회의 13일 개최
제8차 한·일·중 정상회의 준비 관련사항 논의
금년도 한·일·중 고위급회의가 13일 중국 청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회담에는 김건 외교부 차관보, 일본 모리 다케오(森健良) 외무성 외무심의관, 중국 뤄자오훼이(羅照輝) 외교부 부부장이 수석대표로 참석한다.
외교부는 이번 회의에서 3국 수석대표는 제8차 한·일·중 정상회의 준비 관련 사항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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