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까지 지하 갱도진지에 타격주는 유도무기 양산한다
제131회 방추위...K2전차 3차 양산계획안 등 2개 사업 심의.의결
방위사업청은 25일 서욱 국방부 장관 주재로 제131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를 화상으로 열고 전술지대지유도무기 양산계획안과 K2전차 3차 양산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전술지대지유도무기 사업은 개전 초 적의 공격을 최단시간 내 무력화시키기 위하여 지하의 갱도진지에 타격을 주는 유도무기를 확보하는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2020~2025년이며 총사업비는 약 3,200억원이다.
2023년까지 진행되는 K2전차 3차 사업은 적 기갑전력 위협에 대비하고 미래 전력구조와 전장 환경에 적합한 K2전차를 확보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약 2조 8,300억원이 투입된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조건이다](/img_data/article/260930/260930_630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