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용 공군참모총장, 격리시설 취약요소 현장 점검
계룡지역 공군부대 방역관리 현장지도
이성용 공군참모총장은 격리시설 운영 및 인원관리 현황을 직접 점검하여 관리방역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방역 취약요소를 보완하기 위해 20일 공군 기상단 등 계룡지역 공군부대를 찾아 방역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이 총장은 공군 기상단을 포함해 계룡대 직할 공군부대를 찾아 생활관 내에 마련된 휴가복귀 장병을 위한 예방적 격리시설을 확인하고 특히, 병사식당, 격리시설 등 격리장병의 생활여건을 세심하게 살피고 도시락 정량배식 및 포장 등 급식지원체계를 직접 점검했다.
이 총장은 현장에서 철저한 방역관리로 감염병을 미연에 차단하고 격리장병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급식지원절차 정립과 도시락 정량배식 및 포장을 책임인원이 직접 현장감독하는 등 격리자 관리에 정성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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