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서울현충원 17일 무관중 정기음악회 개최
코로나로 지친 마음 달래는 주제... '치유를 위하여'
국립서울현충원은 9월 정기음악회를 17일에 무관중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민족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업적을 기리고 유가족과 국민에게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 전하기 위하여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치유를 위하여(Healing for...)’라는 주제로 감동의 무대를 영상으로 제작했다.
이번 음악회 영상은 국방부 근무지원단 군악대대의 연주곡 3편으로 구성됐으며 전통악대의 춘향전(퓨전 국악), 교향악대의 MND's Autumn(Over the rainbow, Viva la vida 편곡), 팡파르대의 We are the world, Heal the world(육성재 병장, 유창현 일병, 이태민 일병 포함 7인조 중창)를 9월 17일 11시부터 1시간에 1편씩 유튜브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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