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김정은의 “위험한 시도 시 尹정권 군대 전멸될 것” 이란 공갈협박, 빈 깡통 소리에 헛웃음 가득!!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신상태, 이하 향군)는 지난 27일 김정은이 우리 정부의 대북정책을 강하게 비난하고 나선 것에 대해 규탄 성명을 29일 발표했다.
성명에서 향군은 "이번 김정은의 공갈 협박은 최근 수없이 주장한 '강대강 정면승부' 원칙에서 한걸음 더 나아간 대미·대남 위협이라는 것에 우리는 주목하고 있다”며, "향군은 그동안 수차에 걸쳐서 북한의 무모한 미사일 도발과 핵무기 개발을 포기하고 민족 공동번영의 길로 나올 것을 규탄하고 촉구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과거 북한의 수사적 위협이나 평화공세 이후에는 반드시 우리를 공격하고 협박하며 정세 불안 지역으로 몰아넣은 전례가 있었다”면서 "지금의 공갈 협박 후 우리를 도발하고 위협에 빠뜨리는 불장난을 한다면 절대 묵과하지 않을 것이다. 확고한 한미 동맹관계를 다시 한 번 시험하는 우를 범하지 않아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konas)
<향군성명 전문>
향군, 김정은의 “위험한 시도 시 尹정권 군대 전멸될 것” 이란 공갈협박,
빈 깡통 소리에 헛웃음 가득!!
❍ 김정은은 지난 27일 자칭 전승절 기념행사에서 “킬체인과 3축체계”, “한미동맹 강화라는 미명 하에 자살적 반공화국 대결”로 떠밀고 있다는 등 시종일관 비난하며 “그러한 위험한 시도는 강력한 힘에 응징될 것이며 윤석열 정권과 그의 군대는 전멸될 것”이라고 미국과 한국을 협박하는 허세로 일관하였다. 이번 김정은의 등장은 19일 만이며 尹정권 출발 후 처음으로 입에 담지 못할 험담과 직설적인 비난으로 등장하였다.
❍ 특히 이번 김정은의 공갈 협박은 최근 수없이 주장한 “강대강 정면승부” 원칙에서 한걸음 더 나아간 대미·대남 위협이라는 것에 우리는 주목하고 있다.
❍ 향군은 그동안 수차에 걸쳐서 북한의 무모한 미사일 도발과 핵무기 개발을 포기하고 민족 공동번영의 길로 나올 것을 규탄하고 촉구한 바 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지속적인 미사일 도발과 핵무기를 동원한 벼랑 끝 전술을 계속하더니 드디어 6.25전쟁 발발 원흉이 휴전협정일을 전승절이라고 하면서 북한주민을 세뇌시켜 대남 대미 적대감 고취와 위협의 강도가 선을 넘어서고 있다.
❍ 과거 북한의 수사적 위협이나 평화공세 이후에는 반드시 우리를 공격하고 협박하며 정세 불안 지역으로 몰아넣은 전례가 있었다.
향군은 경고한다!
지금의 공갈 협박 후 우리를 도발하고 위협에 빠뜨리는 불장난을 한다면 절대 묵과하지 않을 것이다. 확고한 한미 동맹관계를 다시 한 번 시험하는 우를 범하지 않아야 할 것이다.
❍ 향군은 항상 평화를 추구하고 북한 동포를 포용할 가슴이 있다.
2022. 7. 29
대한민국재향군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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