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훈청, 국가유공자 ‘테라리움 만들기’ 행사 추진
스마트 기기 이용 실시간 온라인 교육
국가보훈처 광주지방보훈청(청장 정홍식)은 20일 광주 남구에 거주하고 있는 6.25참전유공자 이ㅇㅇ님(90세)을 방문하여 ZOOM으로 배우는 ‘테라리움 만들기’ 행사를 함께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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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거동이 불편한 재가복지 국가유공자 25명을 대상으로 정신적, 신체적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스마트기기(휴대폰, 테블릿 PC)를 이용하여 실시간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노후복지업무 근로자와 함께 직접 테라리움 꾸미기를 하여 활력있는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추진되었다.
정홍식 청장은 “6월 5일 국가보훈부 승격을 계기로 보훈가족의 복지서비스를 혁신하고 보훈정책을 한 단계 격상하는 ‘일류보훈’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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