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재향군인회, 친목과 화합의 척사대회로 하나가 되다
전통놀이를 통한 회원간의 친목과 단합의 장 마련
시흥시재향군인회(회장 권 찬, 이하 향군)는 2월 16일 일요일, 강성훈 청년단장과 김정남 여성회장 주관으로 시흥시향군 사무실에서 원로, 여성회, 청년단 등 많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월대보름 척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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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정월대보름 척사대회"는 "친목과 화합으로 하나가 되는 시흥시 재향군인회"를 주제로 열렸으며, 이는 모든 회원들이 하나가 되어 음식에서부터 행사 준비까지 분담해 협동심을 발휘하였다.
회원들은 전통민속놀이인 윷놀이와 제기차기 등을 통해 웃고 즐기며, 협력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이날 음식 준비는 윤천근 청년단 총괄이사이자 지역대표와 가족이 소머리 국밥을 그리고 김정남 여성회장이 김치 겉절이, 깍두기, 홍어회 무침 등을 가져와 즐거운 시간을 갖고 회원들간의 건강을 기원하며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주관한 강성훈 청년단장은 "정월대보름 척사대회를 향군회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 화합의 결실을 맺을 수 있어서 매우 뜻 깊었고, 특히 원로분들과 전통놀이를 통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어서 더욱 의미가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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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권 찬 시흥시 향군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전통놀이를 통해 원로, 청년회, 여성회 회원 모두가 웃고 화합하는 마당으로 만들어 향군의 위상을 높이는 시발점으로 만듭시다."라고 말했다. (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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